[물류관리사 제18회(2014) 64번]

정기선 운송에 관한 서류와 설명이 옳게 연결된 것은?

ㄱ. 컨테이너 및 섀시 등에 대한 터미널에서의 기기 인수인도 증명서
ㄴ. 선적완료 후 선사가 작성하는 적하목록으로 목적지 항별로 작성하여 대리점에 통보
ㄷ. 화주가 선사에 제출하는 운송의뢰서로서 운송화물의 명세가 기재되며 이것을 기초로 선적지시서, 선적계획, 선하증권 등을 발행
ㄹ. 본선과 송하인 간에 화물의 수도가 이뤄진 사실을 증명하며, 본선에서의 화물 점유를 나타내는 우선적 증거

화물운송론
  1. ①ㄱ: Shipping Request, ㄴ: Dock Receipt
  2. ②ㄱ: Shipping Request, ㄷ: Arrival Notice
  3. ③ㄴ: Dock Receipt, ㄷ: Arrival Notice
  4. ④ㄴ: Dock Receipt, ㄹ: Mate's Receipt
  5. ⑤ㄷ: Shipping Request, ㄹ: Mate's Receipt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화주가 제출하는 운송의뢰서는 선적요청서(S/R)이고, 본선 수취 및 점유를 증명하는 서류는 본선수취증(M/R)이므로 올바르게 연결된 것은 ㄷ과 ㄹ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EIR(기기인수인도증)에 해당하는 설명과 M/F(적하목록)에 해당하는 설명을 각각 선적요청서(S/R) 및 부두수취증(D/R)으로 잘못 연결하였습니다.
  • ② 기기인수인도증(EIR)과 선적요청서(S/R)에 대한 내용에 대해 각각 S/R과 화물도착통지서(A/N)로 잘못 연결하였습니다.
  • ③ 적하목록(M/F)과 선적요청서(S/R)에 대한 설명을 부두수취증(D/R)과 화물도착통지서(A/N)로 잘못 짝지었습니다.
  • ④ 본선수취증(M/R)에 대한 연결은 맞으나, 적하목록(M/F)에 해당하는 내용을 부두수취증(D/R)으로 잘못 연결하였습니다.
  • ⑤ 화주가 제출하는 운송의뢰서인 선적요청서(S/R)와 본선 적재 확인 시 발행되는 본선수취증(M/R)의 정의를 올바르게 연결하였습니다.

관련 개념

정기선 운송에서는 화주가 제출하는 운송의뢰서(S/R)를 바탕으로 선적지시서(S/O) 및 선하증권(B/L) 등이 발행됩니다. 재래선 운송에서는 화물이 본선에 인도되면 일등항해사가 본선수취증(M/R)을 교부하며, 컨테이너 운송 터미널에서는 부두수취증(D/R) 및 기기인수인도증(EIR)이 각각 사용됩니다. 또한 선적 완료 후에는 화물의 총괄 목록인 적하목록(M/F)을 작성하여 세관 신고 및 양하지 대리점에 사전 통보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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