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자동차의 운송원가 계산은 운송특성에 맞는 합리적 기준을 설정하고 그 기준에 따른 표준원가를 계산하여야 한다. 운송원가 계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화물운송론- ①고정비는 화물자동차의 운송거리 등과 관계없이 일정하게 발생하는 비용을 말한다.
- ②변동비용은 운송거리, 영차거리, 운송 및 적재량 등에 따라 변동되는 원가를 말한다.
- ③고정비 대상항목으로는 감가상각비, 세금과 공과금, 인건비 등이 있다.
- ④변동비는 운전기사의 운전기량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 ⑤변동비 대상항목으로는 연료비, 광열수도료, 복리후생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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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연료비는 주행거리에 비례해 발생하는 변동비가 맞으나, 광열수도료와 복리후생비는 운송거리나 작업량에 직접 연동되지 않고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고정비에 해당하므로 변동비 대상항목으로 묶은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정비는 운행 횟수나 주행거리 변동과 무관하게 차량 보유 및 조직 유지에 따라 시간의 경과와 함께 일정액으로 발생하는 비용이므로 타당한 설명입니다.
- ② 변동비는 실제 화물을 싣고 달린 거리, 공차 운행거리, 총 주행거리 및 화물 적재량의 증감에 직접 비례하여 변동되는 원가 요소이므로 옳습니다.
- ③ 차량 감가상각비(정액법 등 적용 시), 자동차세와 같은 조세공과금, 운전원 기본급 등 인건비는 운송 실적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지출되는 대표적인 고정비 항목입니다.
- ④ 변동비의 핵심 항목인 연료비나 소모품비는 운전자의 경제운전 습관, 급가속·급제동 여부 등 운전기량에 따라 연비 차이가 나므로 변동폭이 생길 수 있습니다.
- ⑤ 연료비는 운행에 따라 발생하는 대표적인 변동비이지만, 차고지나 영업소 등의 광열수도료 및 직원에 대한 복리후생비는 운송거리 증감과 직접 연동되지 않고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고정비 항목에 해당하므로 잘못되었습니다.
관련 개념
화물자동차 운송원가는 운행 실적과의 비례 관계에 따라 고정비와 변동비로 구분됩니다. 고정비는 차량 보유나 관리로 인해 일정하게 발생하는 인건비, 감가상각비, 자동차세, 보험료, 복리후생비, 차고지 관련 광열수도료 등을 포함합니다. 반면 변동비는 주행거리 및 적재량에 직접 비례하여 발생하는 연료비, 타이어비, 유지수리비, 통행료 등을 의미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