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3회(2019) 115번]

Incoterms® 2010 규칙에서 매도인의 비용과 위험부담이 가장 적은 거래조건으로부터 많은 거래조건 순으로 나열된 것은?
국제물류론
  1. ①FAS - FOB - CIF - CFR
  2. ②FAS - CFR - FOB - CIF
  3. ③FOB - FAS - CFR - CIF
  4. ④FAS - FOB - CFR - CIF
  5. ⑤FOB - FAS - CIF - CF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해상 및 내수로 운송 전용 조건 중 매도인의 비용과 위험 부담은 선측에 인도하는 조건에서 시작하여 본선 적재, 해상운임 부담, 적하보험료 추가 부담 순으로 점차 늘어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적지 인도 이후 해상운임과 보험료를 모두 부담하는 조건이 운임만 부담하는 조건보다 뒤에 와야 하므로 순서가 잘못되었습니다.
  • ② 본선 적재 의무만 있는 조건이 본선 적재뿐만 아니라 도착항까지의 주운송 운임까지 매도인이 부담하는 조건보다 먼저 와야 하므로 순서가 맞지 않습니다.
  • ③ 선측에 물품을 놓는 선측인도조건이 본선에 적재까지 완료해야 하는 본선인도조건보다 매도인의 부담이 적으므로 선두 순서가 바뀌어 틀립니다.
  • ④ 선측 인도, 본선 적재 인도, 주운송 운임 부담, 운임 및 적하보험료 부담 순으로 매도인의 위험과 비용 부담 범위가 순차적으로 증가하므로 올바른 나열입니다.
  • ⑤ 선측 인도보다 본선 인도의 매도인 부담이 더 클 뿐만 아니라, 보험료까지 부담하는 조건이 운임만 부담하는 조건보다 앞에 위치하여 틀립니다.

관련 개념

Incoterms 규칙에서 해상 및 내수로 운송 전용 조건은 매도인의 인도 장소와 추가 부담 의무에 따라 구분됩니다.
FAS는 선측 인도, FOB는 본선 적재 인도까지 매도인이 위험과 비용을 부담하므로 FOB가 FAS보다 선적 비용만큼 부담이 큽니다.
CFR은 여기에 목적항까지의 해상운임을 매도인이 추가로 부담하고, CIF는 운임뿐만 아니라 적하보험료까지 매도인이 부담하므로 매도인의 의무 범위가 가장 넓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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