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에 화물을 싣고 내리는 작업으로 작업방식에 따라 접안 하역과 해상 하역으로 나눌 수 있는 작업은?
보관하역론- ①Assembling
- ②Discharging
- ③Devanning
- ④Lashing
- ⑤Pack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선박에 화물을 싣거나 내리는 본선하역 작업 중 양하(Discharging) 및 선적은 선박이 안벽에 접안하여 하역하는 접안 하역과 해상 정박지에서 부선을 이용하는 해상 하역으로 분류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조립은 부품이나 원자재를 결합하여 완제품 또는 반제품 형태로 모으는 공정으로, 선박 화물의 본선 하역 방식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② 선박으로부터 화물을 끄집어내어 부두나 바지선에 내리는 양하 작업은 부두 안벽에 접안하여 크레인으로 직접 내리는 접안 하역과 닻을 내린 해상에서 부선을 이용해 내리는 해상 하역으로 나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③ 디배닝은 컨테이너 내부에서 화물을 꺼내어 적출하는 작업(Unstuffing)을 뜻하며, 선박 자체의 본선 하역 분류 방식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④ 래싱은 항해 중 화물이 흔들리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로프, 와이어, 턴버클 등을 이용해 단단히 고정·결박하는 안전 조치 작업을 의미합니다.
- ⑤ 패킹은 화물의 파손을 방지하고 유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상자나 완충재 등으로 포장하는 작업으로, 선박의 양적하 작업 방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항만하역은 본선하역, 양륙하역, 화물창 내 적부 및 육상 이송 등 일련의 하역 활동을 포괄합니다.
그중 본선 작업인 선적(Loading) 및 양하(Discharging)는 작업 공간과 방식에 따라 안벽에 배를 직접 대고 크레인으로 처리하는 접안 하역과, 바다 위에서 부선(바지선)을 이용해 처리하는 해상 하역(부선 하역)으로 구분됩니다.
하역의 각 단계별 용어(적재, 양하, 적출, 고박 등)의 기능적 특성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중 본선 작업인 선적(Loading) 및 양하(Discharging)는 작업 공간과 방식에 따라 안벽에 배를 직접 대고 크레인으로 처리하는 접안 하역과, 바다 위에서 부선(바지선)을 이용해 처리하는 해상 하역(부선 하역)으로 구분됩니다.
하역의 각 단계별 용어(적재, 양하, 적출, 고박 등)의 기능적 특성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