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물류 추진방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류관리론- ①공동 수ㆍ배송 추진
- ②소량 다빈도 수송 추진
- ③모달 쉬프트(modal shift) 추진
- ④회수물류 활성화
- ⑤저공해 운송수단 도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소량 다빈도 수송은 차량 운행 횟수를 늘리고 적재율을 떨어뜨려 연료 소비 및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증가시키므로 친환경을 추구하는 녹색물류 추진 방향과 반대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공동 수배송은 여러 화주가 차량과 거점을 공유하여 차량 적재율을 높이고 총 주행 거리를 단축시킴으로써 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므로 적절한 추진 방향입니다.
- ② 소량으로 자주 운송하는 방식은 적재 효율을 저하시키고 운행 횟수를 급증시켜 화석연료 소비 및 온실가스 배출량을 늘리므로 녹색물류에 역행합니다.
- ③ 모달 쉬프트는 트럭 중심의 도로운송을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고 대량 수송이 가능한 철도나 연안해운으로 전환하는 전략으로 대표적인 환경 개선 방안입니다.
- ④ 회수물류 활성화는 사용 완료된 제품이나 물류 용기(파렛트, 상자 등)를 수거·재사용·재활용하여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순환성을 높입니다.
- ⑤ 전기·수소 화물차 등 저공해 친환경 운송수단의 도입은 수송 부문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와 미세먼지를 직접적으로 저감시킵니다.
관련 개념
녹색물류(Green Logistics)는 물류 활동 전반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 에너지 낭비, 폐기물 등의 환경 부하를 최소화하고 자원 재활용을 극대화하려는 친환경 물류 체계를 의미합니다. 화석연료 사용 저감과 대기오염 완화를 위해 운송 수단을 대형화하거나 대량 일괄 수송, 철도·연안해운으로의 전환(모달 시프트), 공동 수배송 등을 추진합니다. 또한 파렛트 및 용기의 표준화, 회수 및 역물류 활성화를 통해 자원 순환 경제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방향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