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4회(2020) 40번]

블록체인(Block Chain)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류관리론
  1. ①분산원장 또는 공공거래장부라고 불리며, 암호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에서 출발했다.
  2. ②다수의 상대방과 거래를 할 때 데이터를 개인 사용자들의 디지털 장비에 저장하여 공동으로 관리하는 분산형 정보기술이다.
  3. ③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전자화폐이다.
  4. ④퍼블릭 블록체인(Public Block Chain)과 프라이빗 블록체인(Private Block Chain)은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다.
  5. ⑤컨소시엄 블록체인(Consortium Block Chain)은 허가받은 사용자만 접근이 가능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허가받은 특정 주체나 노드만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데이터를 조회·검증할 수 있는 폐쇄형 블록체인이므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분산원장 또는 공공거래장부 기술로서 중앙 서버 없이 거래 데이터를 분산 검증하므로, 이중지불 및 위변조·해킹을 차단하는 보안 기술에서 발전한 것이 맞습니다.
  • ② 거래 참여자(노드) 각자의 장비에 동일한 거래 원장을 분산하여 복제·저장하고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공동으로 관리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③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된 대표적인 P2P 기반 디지털 암호화폐(전자화폐) 사례이므로 올바릅니다.
  • ④ 퍼블릭 블록체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나,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중앙 운영 주체의 허가를 받은 특정 참가자만 접근 및 트랜잭션 검증이 가능한 폐쇄형 네트워크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동일한 목적을 가진 여러 기관이나 기업들이 연합체를 형성하여 사전에 승인된 노드들만 참여하도록 운영하는 허가형 블록체인이므로 타당합니다.

관련 개념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중앙 서버가 아닌 분산 네트워크의 참여자들에게 분산하여 저장·검증하는 분산 원장 기술(DLT)입니다.
네트워크 참여 및 데이터 열람 권한의 개방 여부에 따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과 특정 주체의 승인이 필요한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구분됩니다.
물류 분야에서는 화물의 이동 이력 추적, 서류 위변조 방지, 공급망 참여자 간 신뢰 구축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이 활발히 도입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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