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con Charter Party(1994)와 관련된 정박시간표(time sheet)의 기재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제물류론- ①도착일시 및 접안일시
- ②하역준비완료일시 및 하역준비완료통지서 제출일시
- ③하역개시일시 및 하역실시기간
- ④용선계약서에 약정된 하역률 및 허용정박기간
- ⑤7일 하역량 및 누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정박시간표에는 체선료 및 조출료를 일 단위로 정산하기 위해 '일일(매일) 하역량 및 누계'가 기재되어야 하므로, 7일 하역량을 기재한다는 내용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박의 본선 도착 및 부두 접안 시점은 정박기간의 기산 및 항만 내 대기 시간 파악을 위한 기초 운항 정보로서 정박시간표에 명확히 기재됩니다.
- ② 하역준비완료 시점과 본선이 화주 측에 하역준비완료통지서(NOR)를 제출 및 수리한 일시는 정박기간의 기산 시점을 확정하는 데 필수적인 핵심 기재 항목입니다.
- ③ 하역 작업을 실제로 착수한 일시와 실제 하역을 진행한 시간대(기상 악화 등으로 인한 작업 중단 시간 및 사유 포함)는 소요 정박기간을 계산하는 기준이 됩니다.
- ④ 용선계약서에서 합의한 일일 하역률과 허용정박기간은 체선료나 조출료 발생 여부를 판정하는 계약상 기준 수치가 되므로 정박시간표 상단에 반드시 명시됩니다.
- ⑤ 정박시간표에는 일자별 정박기간의 계산과 하역 진행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일(일일)의 하역량 및 누계'를 기재하는 것이며, 7일 단위의 하역량을 별도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정박시간표(Time Sheet)는 항해용선계약(Voyage Charter)에서 선박의 입항부터 하역 완료 시점까지 발생한 일자별 작업 내역과 소요 시간을 상세히 기록한 공적 문서입니다.
선주와 용선자는 이 문서에 기록된 하역 실적을 바탕으로 실제 사용된 시간과 계약상 허용된 정박기간(Laytime)을 대조·정산합니다.
이를 통해 허용정박기간을 초과하여 발생한 체선료(Demurrage)나 일정을 단축하여 수령하는 조출료(Despatch Money)의 최종 금액을 계산합니다.
선주와 용선자는 이 문서에 기록된 하역 실적을 바탕으로 실제 사용된 시간과 계약상 허용된 정박기간(Laytime)을 대조·정산합니다.
이를 통해 허용정박기간을 초과하여 발생한 체선료(Demurrage)나 일정을 단축하여 수령하는 조출료(Despatch Money)의 최종 금액을 계산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