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6회(2022) 146번]

하역의 요소에 관한 내용이다. ( )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 ( ㄱ ): 보관장소에서 물건을 꺼내는 작업이다.
○ ( ㄴ ): 생산, 유통, 소비 등에 필요하므로 하역의 일부로 볼 수 있으며, 창고 내부와 같이 한정된 장소에서 화물을 이동하는 작업이다.
○ ( ㄷ ): 컨테이너에 물건을 싣는 작업이다.
○ ( ㄹ ): 물건을 창고 등의 보관시설 장소로 이동하여 정해진 형태로 정해진 위치에 쌓는 작업이다.

보관하역론
  1. ①ㄱ: 피킹, ㄴ: 운송, ㄷ: 디배닝, ㄹ: 적재
  2. ②ㄱ: 피킹, ㄴ: 운반, ㄷ: 배닝, ㄹ: 적재
  3. ③ㄱ: 적재, ㄴ: 운반, ㄷ: 디배닝, ㄹ: 분류
  4. ④ㄱ: 배닝, ㄴ: 운반, ㄷ: 피킹, ㄹ: 정돈
  5. ⑤ㄱ: 디배닝, ㄴ: 운송, ㄷ: 배닝, ㄹ: 분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보관 장소에서 물품을 꺼내는 것은 피킹, 구내 이동은 운반, 컨테이너 적입은 배닝, 정해진 위치에 쌓는 것은 적재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각 요소의 정의와 정확히 일치하는 조합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운송은 먼 거리를 이동시키는 수송의 개념에 가까워 구내 이동인 운반과 구별되며, 디배닝은 싣는 것이 아니라 적출하는 작업이므로 잘못되었습니다.
  • ② 출고를 위해 꺼내는 피킹, 창고 내 이동인 운반, 컨테이너에 싣는 배닝, 정해진 자리에 쌓는 적재의 정의를 모두 바르게 연결했습니다.
  • ③ 물건을 꺼내는 작업은 피킹이고 컨테이너에 싣는 작업은 배닝이며, 보관 위치에 쌓는 것은 적재이므로 적재, 디배닝, 분류는 맞지 않습니다.
  • ④ 배닝은 싣는 작업이지 꺼내는 작업이 아니며, 컨테이너 적입 작업 역시 피킹이 아니므로 올바르지 않습니다.
  • ⑤ 디배닝은 컨테이너에서 화물을 꺼내는 작업이고 보관 위치에 쌓는 작업은 분류가 아닌 적재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하역은 물품의 운송, 보관 등 유통 과정에 수반되어 화물을 싣고 내리거나 이동, 보관 장소에 배치하는 일체의 작업을 의미합니다.
창고 내 소운반 작업은 장거리 공간 이동을 뜻하는 운송과 구분되며, 보관 장소에서 출하를 위해 물품을 꺼내는 피킹과 구분됩니다.
또한 컨테이너에 화물을 적입하는 작업을 배닝(Vanning), 적출하는 작업을 디배닝(Devanning) 또는 언스타핑(Unstuffing)이라고 부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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