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사슬을 혁신하기 위한 신기술인 3D 프린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류관리론- ①레이저와 파우더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형상을 제작하는 쾌속조형(Rapid Prototyping)에서 유래하였다.
- ②다품종 소량생산에 유리하다.
- ③재고수준을 낮출 수 있다.
- ④고가의 금형제작 비용이 발생한다.
- ⑤시제품 제작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3D 프린팅(적층 제조)은 별도의 금형 없이 3차원 디지털 도면을 바탕으로 소재를 직접 적층하여 조형하므로, 금형 제작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소량 제작에 경제적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쾌속조형 기법은 초기에 분말 소결이나 광경화 방식으로 시제품을 빠르게 만들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이는 3D 프린팅 기술의 모태이자 기원이 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② 디지털 도면만 수정하면 추가적인 공정 재배치 없이 각기 다른 형상의 제품을 소량씩 유연하게 생산할 수 있어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합니다.
- ③ 수요가 발생할 때 필요한 수량만 즉시 출력하는 주문형(On-demand) 제조가 가능하므로 완제품과 완충 부품의 재고 부담을 크게 경감시킵니다.
- ④ 3D 프린팅은 재료를 층층이 적층하여 형상을 구현하므로 금형을 제작할 필요가 전혀 없으며, 따라서 고가의 금형비가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⑤ 설계 소프트웨어(CAD) 데이터를 직접 전송해 즉시 형상을 출력할 수 있어 전통적인 시제품 가공 및 평가 주기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관련 개념
3D 프린팅(적층 제조, Additive Manufacturing)은 디지털 3D 설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재를 층층이 쌓아 올려 제품을 제작하는 기술입니다.
전통적인 절삭 가공이나 주조·사출과 달리 별도의 금형이나 특수 공구가 필요 없어 설계 변경이 매우 자유롭고 신속합니다.
이를 통해 공급사슬에서 부품의 온디맨드 생산이 가능해져 완제품 및 예비 부품 재고를 줄이고 물류 리드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절삭 가공이나 주조·사출과 달리 별도의 금형이나 특수 공구가 필요 없어 설계 변경이 매우 자유롭고 신속합니다.
이를 통해 공급사슬에서 부품의 온디맨드 생산이 가능해져 완제품 및 예비 부품 재고를 줄이고 물류 리드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