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9회(2025) 73번]

항공화물 운임산출의 일반적인 기준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화물운송론
  1. ①항공운임은 ICAO의 기준에 따르며 요금, 요율 및 그와 관련된 규정은 운송장 발행이후 일주일의 기한을 두어 소급 적용한다.
  2. ②화물요율의 설정은 공항에서 공항까지이며 부수적인 서비스 요금은 별도로 계산하지 않는다.
  3. ③화물의 요율은 출발지 국가의 현지 통화로 설정하며, 출발지로부터 목적지까지 한 방향으로 적용한다.
  4. ④모든 화물의 요율은 출발지 국가와 상관없이 kg당 요율로 설정한다.
  5. ⑤운임 산출 시 근거가 되었던 경로는 화물의 실제 운송경로와 반드시 일치하여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항공화물 요율은 IATA 규정에 따라 출발지 국가의 현지 통화로 설정되며, 출발지로부터 목적지까지의 한 방향에만 적용되는 편도 기준이 원칙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국제 항공운임 및 요율 규정은 ICAO가 아닌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TACT(The Air Cargo Tariff) 기준을 따르며, 항공화물운송장(AWB) 발행 당일 유효한 요율이 적용되므로 사후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 ② 화물 요율은 공항 대 공항(Airport to Airport) 기준 순수 운송 구간에만 적용되는 운임이므로, 집하·배달·통관·보관 등 부수적인 서비스에 대한 요금은 별도로 가산하여 부과합니다.
  • ③ 항공화물 요율은 출발지 국가의 현지 통화로 설정·고시되며, 출발지에서 목적지 방향으로만 적용되는 일방향(편도) 요율이 기본 원칙입니다.
  • ④ 대부분의 국가에서 kg 단위 요율을 쓰지만, 미국 등 파운드(lb) 단위를 표준으로 사용하는 국가발 화물에는 파운드당 요율을 적용하기도 하므로 모든 국가가 예외 없이 kg당 요율만 설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 ⑤ 운임 산출 시 적용된 경로와 항공사가 실제 운항 상의 편의나 스케줄에 따라 화물을 수송하는 실제 운송 경로는 반드시 일치할 필요가 없으며, 중간 경유지나 항공편 변경 등이 발생해도 이미 산출된 운임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항공화물 운임은 IATA의 규정을 따르며, 통상 출발지 공항에서 목적지 공항까지의 순수 운송 비용을 기준으로 산출됩니다. 요율은 화물 출발국 통화로 표시되고 역방향에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는 편도 기준이 원칙입니다. 한편 실제 수송 경로는 항공사의 사정이나 환적 스케줄에 따라 운임 계산상의 경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