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증권의 종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제물류론- ①Stale B/L은 선적일로부터 21일이 경과한 B/L이다.
- ②Straight B/L은 수하인의 상호 및 주소가 기재되어 있는 B/L이다.
- ③Clean B/L은 물품이 본선 적재 시 하자가 없을 때 발행되는 B/L이다.
- ④Received B/L은 화물이 특정 선박에 적재되었음을 명시한 B/L로, ‘on board B/L’이라고도 한다.
- ⑤Through B/L은 해상을 포함하는 2개 이상의 운송방식을 이용하여 최초의 운송인인 선주가 다른 선박회사의 선박을 이용할 경우 최초의 운송인이 전구간의 운송에 대하여 책임지는 B/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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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수취선하증권(Received B/L)은 화물이 본선에 적재되기 전 운송인이 수령·보관한 상태에서 발행하는 증권이며, 화물이 실제로 본선에 적재되었음을 나타내는 선적선하증권(On Board B/L)과는 명확히 구분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용장통일규칙(UCP 600)상 별도의 명시가 없는 한 은행은 선적일로부터 21일이 경과한 서류의 매입을 거절하므로 기간 경과 선하증권(Stale B/L)에 관한 설명으로 적절합니다.
- ② 기명식 선하증권(Straight B/L)은 특정 수하인의 상호 및 주소가 명확히 지정되어 발행되는 증권으로 배서에 의한 양도가 제한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③ 무사고 선하증권(Clean B/L)은 물품이나 포장의 상태에 결함 또는 하자가 있다는 명시적인 유보 조항(비고란 기재)이 없는 증권이므로 적절합니다.
- ④ 수취선하증권(Received B/L)은 운송인이 화물을 선적하기 전 보관·수취한 상태에서 발행하는 선하증권이며, 화물이 특정 선박에 실제로 적재되었음을 증명하는 선적선하증권(Shipped B/L 또는 On Board B/L)과 구별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통과선하증권(Through B/L)은 둘 이상의 운송구간 또는 이종 운송수단을 이용할 때 최초의 운송인이 전 구간에 걸쳐 운송 책임을 부담하고 발행하는 증권이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선하증권(B/L)은 화물의 수령 또는 선적을 증명하고 화물의 인도청구권을 표창하는 유가증권이자 유통증권입니다. 발행 시기, 수하인의 표시 방식, 사고 유무의 기재 여부, 운송 형태 등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특히 화물이 본선에 실제로 선적되었음을 입증하는 본선적재선하증권(Shipped or On Board B/L)과 운송인의 보관 하에 들어갔음을 확인하는 수취선하증권(Received B/L)의 개념적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