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초에 설비(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200)를 ₩2,000에 취득하여,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다. 20×1년 말에 동 설비를 ₩1,400에 처분하였다면 인식할 처분손익은?
- ①₩150 손실
- ②₩200 이익
- ③₩450 손실
- ④₩600 손실
- ⑤₩650 이익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20×1년 말 장부금액은 취득원가 ₩2,000에서 1년간의 정액법 감가상각비 ₩450을 차감한 ₩1,550이므로, 처분가액 ₩1,400과의 차액인 ₩150의 처분손실이 발생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답입니다. 연간 감가상각비가 원이므로 1년 말 장부금액은 원입니다. 처분금액 ₩1,400에서 장부금액 ₩1,550을 차감하면 ₩150의 처분손실이 올바르게 계산됩니다.
- ② 오답입니다. 잔존가치 금액 자체인 ₩200을 이익으로 오인하거나 처분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를 잘못 비교한 계산 결과입니다.
- ③ 오답입니다. ₩450은 20×1년도 1년 동안 인식해야 할 감가상각비 금액이며, 장부금액과 처분가액 간의 차이인 처분손익 금액이 아닙니다.
- ④ 오답입니다. 감가상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취득원가 ₩2,000에서 처분금액 ₩1,400을 차감하여 산출한 잘못된 손실 금액입니다.
- ⑤ 오답입니다. 잔존가치를 감가상각비 계산에서 차감하지 않거나 계산 과정에서 부호를 반대로 적용하여 도출된 잘못된 이익 금액입니다.
관련 개념
정액법에 따른 연간 감가상각비는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감가상각대상금액을 내용연수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처분 시점의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에서 해당 시점까지 계상된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하여 구합니다.
유형자산의 처분손익은 순처분가액에서 처분 직전 장부금액을 차감하여 계산하며, 처분가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면 처분손실을 인식합니다.
처분 시점의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에서 해당 시점까지 계상된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하여 구합니다.
유형자산의 처분손익은 순처분가액에서 처분 직전 장부금액을 차감하여 계산하며, 처분가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면 처분손실을 인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