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초 다음과 같은 조건의 사채를 ₩43,783에 발행하였다. 20×2년 말 이자지급 후, 동 사채 전부를 ₩45,000에 조기상환한 경우 사채상환이익은? (단, 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단수차이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 액면금액: ₩50,000
○ 표시이자율: 연 5%(매년 말 이자지급)
○ 유효이자율: 연 10%
○ 만기: 3년(만기 일시상환)
- ①₩1,217
- ②₩2,727
- ③₩4,339
- ④₩5,000
- ⑤₩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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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20×2년 말 사채의 장부금액은 47,727원이며, 상환금액 45,000원과의 차액인 2,727원이 사채상환이익으로 계상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1,217원은 발행금액과 상환금액의 단순 차액(45,000원 - 43,783원)으로, 2년 동안 누적된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을 장부금액에 전혀 반영하지 않은 오류입니다.
- ② 20×2년 말 사채의 장부금액 47,727원에서 상환금액 45,000원을 차감하면 사채상환이익 2,727원이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 ③ 4,339원은 20×1년 말 시점의 유효이자율법 적용 후 장부금액과 상환금액 사이의 차액 등을 잘못 계산한 금액입니다.
- ④ 5,000원은 액면금액 50,000원에서 상환금액 45,000원을 단순 차감하여 계산한 수치로, 사채할인발행차금 잔액을 고려하지 않아 옳지 않습니다.
- ⑤ 5,227원은 만기 1년 전 사채 장부금액(47,727원)과 액면금액 또는 다른 조건 간의 차이를 잘못 조합하여 산출된 금액입니다.
관련 개념
사채를 만기 전에 조기상환할 때 발생하는 사채상환손익은 상환시점의 사채 장부금액과 실제 지급한 조기상환금액의 차액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할 때 기말 장부금액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기초 장부금액 유효이자율)를 더하고 표시이자(액면금액 표시이자율)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상환시점의 장부금액이 상환금액보다 크면 부채가 장부보다 적은 금액으로 소멸한 것이므로 사채상환이익이 발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할 때 기말 장부금액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기초 장부금액 유효이자율)를 더하고 표시이자(액면금액 표시이자율)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상환시점의 장부금액이 상환금액보다 크면 부채가 장부보다 적은 금액으로 소멸한 것이므로 사채상환이익이 발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