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년 말 현재 (주)한국의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은 ₩11,800이며, 은행측 잔액증명서상 잔액은 ₩12,800이다. 은행계정조정표 작성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다면, 은행측 미기입예금은?
회계원리○ 거래처에서 송금한 ₩1,500이 은행에 입금 처리되었으나 아직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
○ 은행이 부과한 은행수수료 ₩200이 아직 회사 장부에 미정리된 상태이다.
○ 발행한 수표 중 ₩1,100이 아직 은행에서 인출되지 않았다.
○ 거래처로부터 받아 예입한 수표 ₩600이 부도처리 되었으나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
○ 나머지 잔액 차이는 모두 은행측 미기입예금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①₩300
- ②₩400
- ③₩600
- ④₩800
- ⑤₩1,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회사 장부상 조정 후 잔액은 11,800원에서 통보받지 못한 입금 1,500원을 더하고 수수료 200원과 부도수표 600원을 차감하여 12,500원이 되며, 은행측 조정 후 잔액도 12,500원이 되어야 하므로 은행측 잔액 12,800원에서 미인출수표 1,100원을 차감하고 남은 차액인 은행측 미기입예금은 800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은행측 미기입예금을 300원으로 계산하면 은행측 조정 후 잔액이 12,000원이 되어 회사측 조정 후 잔액 12,500원과 불일치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은행측 미기입예금을 400원으로 가정할 경우 은행측 조정 후 잔액은 12,100원에 불과하여 올바른 잔액과 400원의 차이가 발생하므로 오답입니다.
- ③ 부도수표 금액 600원과 혼동하기 쉬우나, 이를 적용하면 은행측 조정 후 잔액이 12,300원이 되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 ④ 회사측 조정 후 잔액 12,500원과 일치시키기 위해 은행측 잔액 12,800원에서 기발행 미인출수표 1,100원을 차감한 후 800원을 가산해야 하므로 정확한 금액입니다.
- ⑤ 기발행 미인출수표나 수수료 등의 가감 조정을 잘못 반영했을 때 산출되는 금액으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은행계정조정표는 회사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과 거래은행의 잔액증명서상 잔액이 불일치할 때 양자의 차이 원인을 파악하여 올바른 수정 후 잔액을 일치시키는 표입니다.
회사측 조정항목에는 은행의 직접입금(가산), 은행수수료 차감(차감), 부도수표(차감) 등이 있으며, 은행측 조정항목에는 은행 미기입예금(가산), 기발행 미인출수표(차감) 등이 포함됩니다.
양측의 오류 및 시간적 차이를 반영한 후 도출되는 '조정 후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은 양측 모두 반드시 같아야 합니다.
회사측 조정항목에는 은행의 직접입금(가산), 은행수수료 차감(차감), 부도수표(차감) 등이 있으며, 은행측 조정항목에는 은행 미기입예금(가산), 기발행 미인출수표(차감) 등이 포함됩니다.
양측의 오류 및 시간적 차이를 반영한 후 도출되는 '조정 후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은 양측 모두 반드시 같아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