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말 재고자산(상품) 관련 자료이다. (주)한국의 재고자산평가손실은? (단, 기초재고는 없으며, 단위원가 계산은 총평균법을 따른다.)
회계원리| 장부상 자료 | 실사 자료 | ||
|---|---|---|---|
| 수량 | 총 장부금액 | 수량 | 순실현가능가치 총액 |
| 80개 | ₩2,400 | 75개 | ₩1,850 |
- ①₩30
- ②₩150
- ③₩400
- ④₩550
- ⑤₩6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단위당 취득원가는 30원이며 실사수량 75개의 원가는 2,250원입니다.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실사수량의 원가에서 순실현가능가치 총액 1,850원을 차감한 400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장부상 재고의 단위당 취득원가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평가손실 총액이 아닙니다.
- ② 장부수량과 실사수량의 차이인 감모수량 5개에 단위당 취득원가 30원을 곱해 계산한 재고자산감모손실 금액입니다.
- ③ 실사수량 75개의 취득원가인 2,250원에서 실사수량의 순실현가능가치 총액 1,850원을 차감하여 구한 올바른 재고자산평가손실입니다.
- ④ 재고자산평가손실 400원과 재고자산감모손실 150원을 합산한 재고자산 관련 총손실 금액입니다.
- ⑤ 장부수량 80개에 대해 단위당 평가손실 등을 잘못 적용하여 과대계상한 수치입니다.
관련 개념
재고자산감모손실은 장부상 수량과 실제 수량의 차이에 단위당 취득원가를 곱하여 계산합니다.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저가법에 따라 실제 수량에 단위당 취득원가와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의 차액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따라서 감모손실을 먼저 반영하여 실제 수량을 확정한 후, 잔여 수량에 대해 평가손실을 인식하는 것이 올바른 회계처리 순서입니다.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저가법에 따라 실제 수량에 단위당 취득원가와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의 차액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따라서 감모손실을 먼저 반영하여 실제 수량을 확정한 후, 잔여 수량에 대해 평가손실을 인식하는 것이 올바른 회계처리 순서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