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사채(액면금액 ₩100,000, 3년 만기 일시상환)를 발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다. 액면이자는 연 5 %로 매년 말 지급조건이며, 발행 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8 %이다. 20×3년 1월 1일 사채를 액면금액으로 조기상환하였을 경우, 사채상환손익은? (단, 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단수차이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 할인율 기 간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 5 % | 8 % | 5 % | 8 % | |
| 3 | 0.8638 | 0.7938 | 2.7232 | 2.5771 |
- ①₩2,219 이익
- ②₩2,781 손실
- ③₩2,781 이익
- ④₩7,734 손실
- ⑤₩7,734 이익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20×1년 초 발행가액은 ₩92,266이며, 2년간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한 20×3년 1월 1일 기준 사채의 장부금액은 ₩97,219입니다. 이를 액면금액인 ₩100,000으로 조기상환하면 장부금액보다 많은 대가를 지급하였으므로 사채상환손실 ₩2,781이 발생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0×1년 말 장부금액(₩94,647)이나 다른 잘못된 상각 기준을 적용하여 차액을 이익으로 오인한 수치로 옳지 않습니다.
- ② 발행가액 ₩92,266에서 2년간 유효이자율(연 8%)로 상각한 후 20×3년 1월 1일 사채 장부금액은 ₩97,219입니다. 이를 액면금액인 ₩100,000에 조기상환하였으므로 상환손익은 장부금액 ₩97,219에서 상환금액 ₩100,000을 뺀 ₩2,781 손실이 되어 정확합니다.
- ③ 상환손익의 금액(₩2,781)은 정확하나, 상환대가(₩100,000)가 장부금액(₩97,219)보다 커서 손실이 발생함에도 이익으로 잘못 부호를 지정하여 옳지 않습니다.
- ④ 발행시점의 장부금액(₩92,266)과 액면금액(₩100,000)의 전체 할인발행차금(₩7,734)을 상각 없이 조기상환 시점의 손실로 단순 적용한 오답입니다.
- ⑤ 발행시점의 총 사채할인발행차금 금액(₩7,734)을 상각 없이 이익으로 잘못 부호화한 값으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사채의 발행가액은 미래에 지급할 액면이자 및 만기 액면금액의 현금흐름을 발행 당시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의 합계액으로 결정됩니다.
매기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비용을 인식하고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상각함으로써 장부금액을 증가시킵니다.
사채를 만기 전에 조기상환하는 경우, 상환시점의 사채 장부금액에서 상환대가(상환금액)를 차감하여 사채상환손익(장부금액이 작으면 상환손실, 크면 상환이익)을 계산합니다.
매기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비용을 인식하고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상각함으로써 장부금액을 증가시킵니다.
사채를 만기 전에 조기상환하는 경우, 상환시점의 사채 장부금액에서 상환대가(상환금액)를 차감하여 사채상환손익(장부금액이 작으면 상환손실, 크면 상환이익)을 계산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