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보유하고 있던 기계장치 A(장부금액 ₩40,000, 공정가치 ₩30,000)를 (주)대한의 기계장치 B(장부금액 ₩60,000, 공정가치 ₩50,000)와 교환하였다. 동 교환거래가 (가)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경우와 (나) 상업적 실질이 있는 경우에 (주)한국이 교환으로 취득한 기계장치 B의 취득원가는? (단, 기계장치 B의 공정가치가 기계장치 A의 공정가치보다 더 명백하다.)
- ①₩30,000 ₩40,000
- ②₩40,000 ₩30,000
- ③₩40,000 ₩50,000
- ④₩60,000 ₩30,000
- ⑤₩60,000 ₩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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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교환은 제공한 자산 A의 장부금액인 40,000원이 취득원가가 되며, 상업적 실질이 있는 교환은 취득한 자산 B의 공정가치가 더 명백하므로 B의 공정가치인 50,000원이 취득원가가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결여된 경우를 제공 자산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는 경우를 제공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잘못 뒤바꿔 적용하였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상업적 실질이 있는 경우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치가 더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제공 자산의 공정가치를 적용하였으므로 틀렸습니다.
- ③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경우 제공한 자산 A의 장부금액 40,000원이 적용되고, 상업적 실질이 있는 경우 더 명백한 취득 자산 B의 공정가치 50,000원이 취득원가로 올바르게 계산되었습니다.
- ④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경우 취득 자산의 장부금액을 잘못 적용하였고, 상업적 실질이 있는 경우에도 제공 자산의 공정가치를 적용하였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상업적 실질이 있는 경우의 취득원가는 올바르지만,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경우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 대신 취득한 자산의 장부금액을 적용하였으므로 틀렸습니다.
관련 개념
유형자산의 교환으로 인한 취득원가는 상업적 실질이 있는 경우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치가 더 명백한 경우에는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반면 교환거래에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경우에는 취득한 자산의 원가를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하며 처분손익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에서는 현금 수수가 없으므로 상업적 실질 결여 시에는 제공 자산의 장부금액을, 상업적 실질 존재 시에는 더 명백한 취득 자산의 공정가치를 취득원가로 결정합니다.
반면 교환거래에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경우에는 취득한 자산의 원가를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하며 처분손익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에서는 현금 수수가 없으므로 상업적 실질 결여 시에는 제공 자산의 장부금액을, 상업적 실질 존재 시에는 더 명백한 취득 자산의 공정가치를 취득원가로 결정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