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2회(2019) 15번]

무형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회계원리
  1. ①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 가능한 화폐성 자산이다.
  2. ②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3. ③무형자산의 회계정책으로 원가모형이나 재평가모형을 선택할 수 있다.
  4. ④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5. ⑤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르면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 가능한 '비화폐성 자산'으로 정의되므로, 화폐성 자산이라고 설명한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 가능한 비화폐성 자산입니다. 화폐성 자산으로 기술하였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식별 가능한 자원이 아니며 기업이 통제하고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으므로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 ③ 무형자산은 자산 분류별로 원가모형이나 활성시장이 존재하는 경우 재평가모형 중 하나를 회계정책으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 ④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의 기간에 무형자산의 취득원가의 일부로 인식할 수 없습니다.
  • 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내용연수에 걸쳐 체계적인 방법으로 상각하며,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을 하지 않고 매 보고기간말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관련 개념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 가능하고 통제할 수 있으며 미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비화폐성 자산으로 정의됩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하면 내용연수 동안 상각하지만,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경우에는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원가모형과 재평가모형 중 하나를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이나 과거에 이미 비용 처리한 지출은 자산으로 인식할 수 없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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