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단일 제품을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2분기의 예정생산량은 3,000단위였으나, 실제는 2,800단위를 생산하였다. 직접재료원가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회계원리| ○ 제품단위당 수량표준 | 2kg |
| ○ 직접재료 단위당 가격표준 | ₩300 |
| ○ 실제 발생한 직접재료원가 | ₩1,593,000 |
| ○ 직접재료원가 수량차이 | ₩120,000(불리) |
2분기의 직접재료 실제사용량은?
- ①5,600kg
- ②5,800kg
- ③6,000kg
- ④6,200kg
- ⑤6,400k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수량은 이며, 불리한 수량차이 120,000원을 표준가격인 300원으로 나누면 실제사용량이 표준수량보다 많아야 하므로 실제사용량은 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실제 생산량 2,800단위에 허용된 표준사용량()에 불과하여, 불리한 수량차이가 반영되지 않은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수량차이 금액을 잘못 계산하거나 예정생산량 기준으로 잘못 조정한 경우 산출될 수 있는 수치로 실제 사용량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③ 수량차이 공식을 적용하면 이 성립하므로, 실제사용량 는 이 되어 옳습니다.
- ④ 실제사용량 초과분을 400kg이 아닌 600kg 등으로 과대계산하였을 때 도출되는 잘못된 수치입니다.
- ⑤ 실제 생산량이 아닌 예정생산량(3,000단위)을 기준으로 표준사용량을 계산한 후 차이를 가산하는 등 산출 기준을 혼동했을 때 나오는 잘못된 수치입니다.
관련 개념
표준원가계산에서 직접재료원가의 수량차이(능률차이)는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투입량과 실제투입량의 차이에 표준가격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수량 는 실제 생산량에 제품 단위당 표준투입수량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수량차이가 불리(Unfavorable)하다는 것은 실제 재료 사용량 가 표준수량 보다 많아 추가적인 원가가 발생했음을 의미합니다.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수량 는 실제 생산량에 제품 단위당 표준투입수량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수량차이가 불리(Unfavorable)하다는 것은 실제 재료 사용량 가 표준수량 보다 많아 추가적인 원가가 발생했음을 의미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