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2회(2019) 36번]

(주)한국의 손익분기점 수량이 900단위일 때, 변동비는 ₩180,000이며, 고정비가 ₩45,000이다. (주)한국이 930단위를 판매하여 달성할 수 있는 영업이익은?
회계원리
  1. ①₩500
  2. ②₩900
  3. ③₩1,100
  4. ④₩1,300
  5. ⑤₩1,5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손익분기점 수량이 900단위이고 고정비가 45,000원이므로 단위당 공헌이익은 50원입니다. 따라서 930단위를 판매할 때의 영업이익은 손익분기점 초과 수량 30단위에 단위당 공헌이익 50원을 곱한 1,500원이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단위당 공헌이익 50원에 초과 판매량 30단위를 곱한 정상 이익(1,500원)에 미치지 못하는 잘못된 계산 결과입니다.
  • ② 손익분기점 수량인 900단위의 수치나 고정원가와 변동비의 비율을 잘못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입니다.
  • ③ 단위당 변동비나 고정원가의 배부를 오인하여 공헌이익을 잘못 산출했을 때 나타나는 오답입니다.
  • ④ 손익분기점 초과 판매량에 단위당 공헌이익을 곱하는 과정에서 계산 착오가 발생한 수치입니다.
  • ⑤ 손익분기점 수량 900단위에서 고정비가 45,000원이므로 단위당 공헌이익은 50원(45,000900\frac{45,000}{900})입니다. 930단위 판매 시 손익분기점을 30단위 초과하므로 달성 영업이익은 1,500원(30×5030 \times 50)으로 옳습니다.

관련 개념

CVP(원가·조업도·이익) 분석에서 손익분기점은 총수익과 총원가가 일치하여 영업이익이 0이 되는 조업도 수준을 의미합니다. 손익분기점 수량은 고정원가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누어 계산할 수 있습니다(QBEP=FCcmQ_{BEP} = \frac{FC}{cm}). 따라서 손익분기점을 초과하여 판매하는 수량에서 발생하는 단위당 공헌이익의 합계가 곧 목표 조업도에서의 영업이익이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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