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주)대한이 발행한 사채(액면금액 ₩1,000,000, 표시이자율 연 10%,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를 공정가치로 취득하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취득 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8% 이다. (주)한국이 동 사채를 만기까지 보유할 때, 보유기간 동안 인식할 이자수익 총액은? (단, 사채발행일과 취득일은 동일하며,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회계원리| 기간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8% | 10% | 8% | 10% | |
| 3 | 0.7938 | 0.7513 | 2.5771 | 2.4869 |
- ①₩228,690
- ②₩240,000
- ③₩248,490
- ④₩289,748
- ⑤₩30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사채의 취득원가는 유효이자율 8%로 할인한 현재가치인 1,051,510원이며, 만기까지 회수하는 총 현금 1,300,000원(원금 1,000,000원 + 표시이자 300,000원)에서 취득원가를 차감하면 총 이자수익은 248,490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28,690원은 만기 이자율을 잘못 적용하거나 계산상 오류로 인해 산출된 금액으로 올바른 총 이자수익이 아닙니다.
- ② 240,000원은 취득원가에 유효이자율 8%를 3년간 단순 곱셈하는 등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복리 상각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잘못된 계산입니다.
- ③ 248,490원은 만기까지 수령하는 총 현금 1,300,000원에서 취득원가 1,051,510원을 차감하여 정확히 계산된 총 이자수익입니다.
- ④ 289,748원은 할인발행으로 잘못 오인하거나 상각액을 반대로 가산했을 때 도출되는 잘못된 금액입니다.
- ⑤ 300,000원은 표시이자율 연 10%에 따른 3년간의 액면이자 수취 총액(100,000원 × 3년)에 불과하며, 사채할증발행차금 상각액을 차감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관련 개념
상각후원가(AC)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채권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매기 이자수익을 인식합니다.
사채를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인식할 총 이자수익은 만기까지 수취하는 총 현금유입액(액면금액 + 표시이자 합계)에서 최초 취득원가(현재가치 발행가액)를 차감하여 간편하게 산출할 수 있습니다.
할증발행된 채권의 경우 매기 장부금액이 점차 감소하며, 총 이자수익은 만기까지 수취하는 액면이자 총액보다 할증차금 상각누계액만큼 작아집니다.
사채를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인식할 총 이자수익은 만기까지 수취하는 총 현금유입액(액면금액 + 표시이자 합계)에서 최초 취득원가(현재가치 발행가액)를 차감하여 간편하게 산출할 수 있습니다.
할증발행된 채권의 경우 매기 장부금액이 점차 감소하며, 총 이자수익은 만기까지 수취하는 액면이자 총액보다 할증차금 상각누계액만큼 작아집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