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주)대한이 발행한 사채(액면금액 ₩10,000, 표시이자율 연 12%,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를 공정가치로 취득하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취득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10%이다. 동 금융자산과 관련하여 (주)한국이 20×2년도에 인식할 이자수익과 20×3년 1월 1일 금융자산 장부금액은? (단, 사채발행일과 취득일은 동일하며,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회계원리| 기간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 10% | 12% | 10% | 12% | |
| 3 | 0.7513 | 0.7118 | 2.4869 | 2.4018 |
이자수익 장부금액
- ①₩952 ₩10,347
- ②₩1,035 ₩10,182
- ③₩1,050 ₩10,347
- ④₩1,142 ₩10,182
- ⑤₩1,159 ₩1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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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20×1년 초 취득원가는 10,497원이며, 20×1년 말을 거쳐 20×2년 초 장부금액은 10,347원이 됩니다. 따라서 20×2년 이자수익은 1,035원(10,347원 × 10%)이고, 액면이자 1,200원을 뺀 20×3년 초 장부금액은 10,182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자수익 952원은 유효이자율 적용 계산과 전혀 맞지 않으며, 제시된 장부금액 10,347원은 20×3년 초가 아니라 20×2년 초의 장부금액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20×2년 기초 장부금액 10,347원에 유효이자율 10%를 적용한 이자수익은 1,035원이며, 표시이자 1,200원을 차감한 20×3년 1월 1일 장부금액은 10,182원이 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③ 이자수익 1,050원과 장부금액 10,347원은 20×2년도가 아닌 20×1년도 인식 이자수익 및 20×2년 1월 1일 장부금액에 해당하므로 문제의 요구 시점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④ 20×3년 1월 1일 장부금액 10,182원은 일치하지만, 이자수익 1,142원은 유효이자율 10%가 아닌 잘못된 산식이나 표시이자율을 혼동하여 계산한 결과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이자수익 1,159원은 잘못된 이자율을 적용한 계산이며, 장부금액 10,347원 또한 20×2년 초의 장부금액이므로 두 수치 모두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상각후원가(AC)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원가는 만기까지의 현금흐름(원금 및 표시이자)을 취득 시점의 시장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매기 인식할 이자수익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산출하며, 장부금액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수익을 더하고 수취한 표시이자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할증발행된 채권은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보다 낮으므로 매기 상각을 거치며 장부금액과 이자수익이 만기 액면금액을 향해 점차 감소합니다.
매기 인식할 이자수익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산출하며, 장부금액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수익을 더하고 수취한 표시이자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할증발행된 채권은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보다 낮으므로 매기 상각을 거치며 장부금액과 이자수익이 만기 액면금액을 향해 점차 감소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