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중 주식A(매수금액 ₩1,000, 수수료 ₩100 별도지급)와 주식B(매수금액 ₩1,000, 수수료 ₩100 별도지급)를 취득하고, 주식A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주식B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주)한국은 20×1년 중 주식A를 전부 매도(수수료 ₩100 차감한 현금 ₩900 수취)하였으며, 주식B와 관련하여 ₩100의 현금배당금을 수취하였다. 20×1년 말 현재 (주)한국은 주식B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1,000이다. (주)한국의 20×1년도 주식A 및 주식B와 관련된 회계처리가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회계원리- ①₩200 감소
- ②₩100 감소
- ③영향 없음
- ④₩100 증가
- ⑤₩200 증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주식A(FVPL)는 취득수수료 ₩100과 처분손실 ₩100으로 당기순이익을 총 ₩200 감소시키고, 주식B(FVOCI)는 배당금수익 ₩100으로 당기순이익을 ₩100 증가시키므로(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 처리) 전체 영향은 ₩100 감소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식A에서 발생한 거래원가 비용 ₩100과 처분손실 ₩100만 고려하고, 주식B의 배당금수익 ₩100을 반영하지 않았을 때 도출되는 잘못된 결과입니다.
- ② 주식A의 취득수수료 비용(₩100 감소) 및 처분손실(₩100 감소)과 주식B의 배당금수익(₩100 증가)을 합산하면 전체 당기순이익은 ₩100 감소하므로 옳습니다.
- ③ 모든 손익 항목이 상쇄되지 않으며, 주식A의 당기비용 ₩200과 주식B의 배당금수익 ₩100의 차액 ₩100만큼 순이익이 감소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주식B의 배당금수익 ₩100만 당기순이익에 반영하고 주식A의 거래원가 및 처분손실을 누락했을 때 나타나는 계산 오류입니다.
- ⑤ 주식A의 비용 및 처분손실 부호를 반대로 가산하여 순이익이 증가하는 것으로 잘못 해석한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FVPL)의 취득 관련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비용으로 처리하며, 처분손익은 처분 순유입액과 직전 장부금액의 차이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반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지분상품 FVOCI)의 거래원가는 최초 장부금액에 가산하고, 기말 평가손익은 전액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므로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FVOCI 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배당금은 투자원금의 회수가 명백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배당금수익)으로 인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