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15년 21번]

컨테이너 전용선(full container ship)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하역방식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DO-DO(Drive On Drive Off)
  2. ②LO-LO(Lift On Lift Off)
  3. ③RO-RO(Roll On Roll Off)
  4. ④FO-FO(Float On Float Off)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컨테이너 전용선(Full Container Ship)은 선창 내 셀 가이드 구조를 갖추고 있어 부두의 갠트리 크레인으로 컨테이너를 수직 권상·권하하는 LO-LO(Lift On Lift Off) 하역방식을 일반적으로 사용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행식 화물 하역이나 차량 탑재와 관련된 유사 용어로 보일 수 있으나, 컨테이너 전용선의 표준적인 하역방식 분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② 부두의 갠트리 크레인이나 본선의 데릭 크레인을 사용해 컨테이너를 수직으로 들어 올려 선적 및 양하하는 방식으로, 컨테이너 전용선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 방식입니다.
  • ③ 화물을 실은 트레일러나 자동차가 선교 램프(ramp)를 통해 직접 굴러서 이동하며 선적·양하하는 방식으로, 주로 자동차 전용 운반선이나 카페리선에서 활용됩니다.
  • ④ 바지선이나 해양 구조물 등을 선박을 가라앉혀 물에 띄운 채로 싣고 내리는 방식으로, 중량물 운반선이나 바지 운반선(LASH선 등)에서 채택하는 방식입니다.

관련 개념

선박의 화물 하역방식은 하역 장비와 화물 특성에 따라 수직 하역과 수평 하역 등으로 나뉩니다.
컨테이너 전용선은 갑판과 선창에 셀 가이드(cell guide)가 설치되어 있어 갠트리 크레인으로 화물을 수직 적재·양하하는 방식이 표준적입니다.
반면 차량이나 트레일러가 램프를 통해 자력 또는 견인으로 이동하는 방식은 수평 하역방식에 속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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