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15년 22번]

선박의 건현 및 만재흘수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1. ①건현이 크면 예비 부력이 작다.
  2. ②건현이 작으면 복원력의 범위가 작아진다.
  3. ③만재흘수선 표시에서 문자 T가 문자 S보다 위쪽에 있다.
  4. ④건현은 선박 중앙부의 갑판선 상면으로부터 만재흘수선까지의 연직 거리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건현은 수면 위로 솟아 있는 선체의 높이로, 건현이 클수록 수면 윗부분의 수밀 용적인 예비 부력이 커지므로 작다고 한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건현은 수면 위 갑판선까지의 높이를 의미하므로, 건현이 클수록 수면 상부의 밀폐된 선체 용적이 넓어져 예비 부력은 커집니다. 따라서 예비 부력이 작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② 건현이 작으면 선체가 조금만 기울어져도 갑판이 쉽게 수면에 잠기게 되어 복원정(GZ)이 감소하고 복원력의 범위가 좁아집니다.
  • ③ 열대 만재흘수선(T)은 하기 만재흘수선(S)보다 해수의 밀도가 작고 해상 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해역에 적용되므로, 흘수가 더 깊게 허용되어 표식에서 S보다 위쪽에 위치합니다.
  • ④ 건현의 법적 정의는 선체 중앙부의 건현갑판 상면(갑판선의 윗가장자리)으로부터 만재흘수선까지의 수직 거리를 의미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건현(Freeboard)은 선체 중앙부에서 건현갑판의 갑판선 상단으로부터 해당 만재흘수선까지의 수직 거리입니다.
건현이 클수록 수면 상부에 노출된 수밀 선체 용적이 커지므로 선박의 예비 부력(Reserve Buoyancy)과 복원력 범위가 증가합니다.
만재흘수선 마크에서 열대 만재흘수선(T)은 하기 만재흘수선(S)보다 수온이 높아 해수 밀도가 낮고 기상이 양호하므로 더 위쪽에 표시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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