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15년 72번]

마을어업과 양식어업은 최근 몇 년간의 수협 위판실적을 피해산정의 증빙자료로 활용하는가?
선박에 의한 유류오염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마을어업: 2년, 양식어업: 2년
  2. ②마을어업: 2년, 양식어업: 3년
  3. ③마을어업: 3년, 양식어업: 2년
  4. ④마을어업: 3년, 양식어업: 3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유류오염사고로 인한 수산업 피해액 산정 시, 어황 및 작황 변동에 따른 생산량 편차를 보정하고 평년 수준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마을어업과 양식어업 모두 최근 3년간의 수협 위판실적을 기준으로 활용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마을어업과 양식어업 모두 2년으로 본 설명은 적용 기간이 틀렸습니다. 자연적 요인에 따른 생산량 변동성을 보정하고 신뢰성 있는 평년 실적을 추정하기 위해 두 어업 모두 최근 3년간의 자료를 기준으로 요구합니다.
  • ② 마을어업 2년, 양식어업 3년으로 제시한 설명은 마을어업의 산정 기간이 잘못되었습니다. 마을어업 역시 해황 변화에 따른 어획 변동을 완화하여 객관적인 기준치를 도출하기 위해 최근 3개년의 실적을 반영합니다.
  • ③ 마을어업 3년, 양식어업 2년으로 제시한 설명은 양식어업의 산정 기간이 잘못되었습니다. 양식어업 또한 양식 생물의 생육 주기와 출하량 변동을 평활화하기 위해 최근 3년간의 위판 및 판매 실적을 필요로 합니다.
  • ④ 마을어업과 양식어업 모두 3년을 적용한다고 한 설명이 옳습니다. 유류오염 손해배상 실무와 국제기금의 손해보상 기준에서는 평년 수준의 생산량과 소득을 입증하기 위해 사고 직전 최근 3년간의 수협 위판실적을 핵심 증빙자료로 채택합니다.

관련 개념

유류오염사고에 따른 어업 손실액은 사고가 없었더라면 얻었을 평년 수익에서 사고 후 실제 발생한 수익을 차감하여 산정합니다.
이를 위해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자료인 수협 위판실적, 세무신고자료, 양식일지 등을 활용하며, 해황과 작황의 연도별 편차를 평활화하기 위해 사고 직전 3개년의 평균 실적을 기초로 삼습니다.
따라서 마을어업과 양식어업 모두 평년 생산량 및 소득액 추정을 위한 공적 증빙으로 최근 3년간의 실적을 공통 적용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