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15년 81번]

선적절차를 나타낸 것이다. ( )에 알맞은 것은?

shipping request → ( A ) → shipping order → ( B ) → bill of lading

영어
  1. ①A: booking for shipping, B: delivery order
  2. ②A: booking for shipping, B: mate's receipt
  3. ③A: mate's receipt, B: delivery order
  4. ④A: mate's receipt, B: booking for shipp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수출 선적은 선복요청(S/R)에 따른 선복예약(Booking)과 선적지시서(S/O) 교부를 거쳐 진행되며, 화물 적재 후 교부받은 본선수취증(M/R)을 선사에 제출해야 선하증권(B/L)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전반부의 선적예약은 절차상 적절하나, 후반부에 제시된 화물인도지시서(D/O)는 화물 선적 단계가 아닌 수입지 양륙 및 화물 인도 단계에서 수하인에게 발행되는 서류이므로 부적절합니다.
  • ② 선적요청서 접수 후 선복 예약(Booking)을 거쳐 선적지시서(S/O)가 발급되고, 본선 적재 후 발행된 본선수취증(M/R)을 선사에 제시하여 선하증권(B/L)을 교환·수령하므로 순서가 모두 정확합니다.
  • ③ 본선수취증(M/R)은 선적지시서(S/O)에 따라 본선에 실제 적재된 후 발행되는 서류이므로 선적지시서 이전 단계에 올 수 없으며, 화물인도지시서(D/O) 역시 양륙 단계의 서류이므로 잘못되었습니다.
  • ④ 본선수취증(M/R)과 선복 예약(Booking)의 선후 단계가 뒤바뀌어 있으며, 선적이 완료되어 선하증권(B/L)을 발급받기 직전에 선복을 예약한다는 것은 절차상 성립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해상운송의 수출 선적절차는 화주의 선복요청(S/R) 및 선적예약(Booking)으로 시작하여, 선사가 선적지시서(S/O)를 선박의 일등항해사에게 전달하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이후 본선에 화물이 적재되면 일등항해사가 수량 및 외관 이상 유무를 점검한 뒤 본선수취증(M/R)을 발행합니다.
송하는 교부받은 본선수취증(M/R)을 선사에 제출하고 이에 상응하는 정규 선하증권(B/L)을 교환·발급받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