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화계수(stowage factor : S/F)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①적화계수는 화물 틈을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②철재화물(철판)의 적화계수는 매우 큰 편이다.
- ③적화계수를 구하기 위해서는 선창의 용적을 알아야 한다.
- ④적화계수로 적재 가능한 용적화물의 중량을 계산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철재화물(철판 등)은 비중이 매우 큰 대표적인 중량화물로, 단위 중량(1톤)당 차지하는 용적이 작기 때문에 적화계수(S/F)가 매우 작습니다. 따라서 적화계수가 매우 큰 편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물 적재 시 포장 형태나 선창 구조로 인해 화물과 화물 사이 또는 화물과 선체 사이에 빈틈(broken stowage)이 생기므로, 실제 현업에서 적용하는 적화계수는 이러한 유효 손실 공간을 포함하여 산출합니다.
- ② 철판과 같은 철재화물은 비중과 밀도가 매우 높은 대표적인 중량화물(deadweight cargo)이므로, 단위 중량당 차지하는 용적이 작아 적화계수(S/F)는 매우 작은 편에 속합니다.
- ③ 실제 운송 환경에서 화물이 선창 내에 적재되었을 때의 실무적 적화계수를 산정하거나 선창 적재 능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선창의 가용 용적(bale capacity 또는 grain capacity)과 적재 틈새를 고려해야 하므로 선창 용적 파악이 필수적입니다.
- ④ 선창의 가용 용적을 해당 화물의 적화계수로 나누면 선창에 실을 수 있는 화물의 허용 중량을 계산할 수 있으므로, 적재 가능한 용적화물의 중량 산출에 직접 활용됩니다.
관련 개념
적화계수(Stowage Factor, S/F)는 화물 1롱톤(long ton, 2,240 lb) 또는 1메트릭톤(metric ton, 1,000 kg)이 선창 내에서 차지하는 용적을 입방피트() 또는 입방미터()로 나타낸 수치입니다.
화물 자체의 부피뿐만 아니라 포장 형태와 적재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화물 간 빈 공간(broken stowage)을 포함하여 산정합니다.
비중이 크고 무거운 중량화물(Deadweight Cargo)일수록 단위 중량당 부피가 작아 적화계수 값이 작으며, 부피가 큰 경량·용적화물(Measurement Cargo)일수록 적화계수 값이 큽니다.
화물 자체의 부피뿐만 아니라 포장 형태와 적재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화물 간 빈 공간(broken stowage)을 포함하여 산정합니다.
비중이 크고 무거운 중량화물(Deadweight Cargo)일수록 단위 중량당 부피가 작아 적화계수 값이 작으며, 부피가 큰 경량·용적화물(Measurement Cargo)일수록 적화계수 값이 큽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