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운송인의 책무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①출항 전 기관 및 항해설비의 정상작동을 시험하는 등 감항능력을 확인한다.
- ②항해 중 빌지량을 측정하고 결과를 항해일지에 기재한다.
- ③선적작업 후 적부감정서를 발급받는다.
- ④항해 중 기관 고장으로 항해가 중단된 시간을 기관일지에만 기재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기관 고장으로 인한 항해 중단은 선박의 운항 지연과 화물 안전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건이므로 기관일지뿐만 아니라 공식 항해일지에도 반드시 함께 기록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박의 감항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출항 전 기관, 조타기, 항해계기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시험하는 것은 운송인의 기본적 주의의무에 해당합니다.
- ② 화물창 내 빌지 유입 여부와 수위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항해일지에 남기는 것은 화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관리 책무를 이행했음을 증명하는 절차입니다.
- ③ 화물 적재가 규정에 맞게 안전하게 이루어졌는지 공인 감정인에게 검정을 의뢰하여 적부감정서를 수령하는 것은 화물 손상 분쟁 예방 및 면책 입증에 유효합니다.
- ④ 기관 고장으로 인한 항해 정지는 선박의 운항과 운송 계약 이행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사항이므로, 기관일지뿐만 아니라 공적 기록인 항해일지에도 상세히 기재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해상운송인은 상법 및 헤이그-비스비 규칙 등에 따라 선박의 감항능력을 확보하고 화물의 선적, 적부, 운송, 보관에 대해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항해 중 발생하는 빌지 측정, 적부 상태 확인 등은 화물 손상을 예방하고 주의의무를 다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선박 운항 중 사고나 고장으로 인한 항해 중단은 선박과 화물 운송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므로, 기관일지와 공식 항해일지 양쪽에 모두 정확히 기록하여 공적으로 보존해야 합니다.
항해 중 발생하는 빌지 측정, 적부 상태 확인 등은 화물 손상을 예방하고 주의의무를 다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선박 운항 중 사고나 고장으로 인한 항해 중단은 선박과 화물 운송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므로, 기관일지와 공식 항해일지 양쪽에 모두 정확히 기록하여 공적으로 보존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