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재 화물의 적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전문분야의 해당과목- ①선적하기 전에 선창 및 갑판상의 잔류 수분을 완전하게 제거한다.
- ②해치웨이 부근에는 강도가 낮은 것을 적재하여 하중을 제한한다.
- ③중갑판이 있는 선박에는 중갑판보다 최대한 낮은 곳에 적재하여 복원성을 극대화시킨다.
- ④상적화물에서 불균등한 하중을 받지 않도록 적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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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철강재와 같은 중량화물을 최하부에만 집중 적재하여 복원성을 극대화하면 선박이 급복원성(Stiff) 상태가 되어 격심한 횡요와 고박 장치 파단을 초래하므로, 중갑판 등에 분산 적재하여 적정 복원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분 제거: 철강재는 해수나 잔류 담수에 접촉할 경우 급격한 산화 및 발청 손상이 발생하므로, 선적 전 선창 바닥과 내벽의 잔류 수분 및 빌지를 완전히 제거하고 건조시켜야 합니다.
- ② 해치웨이 부근: 개구부 주변은 선체 구조상 응력 집중을 피하고 단위면적당 허용 하중을 초과하지 않도록 적재 하중을 엄격히 제한하거나 상대적으로 가벼운 규격을 배치해야 합니다.
- ③ 낮은 곳 적재 및 복원성: 중갑판이 있는 선박에서 최하부에만 중량 철강재를 집중 배치하면 이 지나치게 커져 급복원 상태가 되며, 이로 인한 격심한 횡요로 고박 파손 및 선체 피로도가 급증하므로 복원성을 극대화하기보다 적정 수준으로 분산 적재해야 합니다.
- ④ 불균등 하중 방지: 하부 화물이나 내저판에 국부적인 편하중이 가해지면 화물 변형이나 선체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던이지(Dunnage)를 깔아 하중을 균등하게 분산시켜야 합니다.
관련 개념
철강재는 대표적인 고비중 중량화물로, 국부적인 과하중 방지와 적절한 선체 복원성 유지가 핵심 적부 요건입니다.
화물을 최하부 선창에 지나치게 집중 적재하면 선박의 무게중심이 과도하게 낮아져 메타센터 높이()가 커지는 급복원성(Stiff) 상태를 유발합니다.
급복원성 선박은 횡요 주기가 짧고 격렬한 롤링을 일으켜 고박 장치 파단과 화물 이동을 초래하므로 중갑판 등 상부 공간에도 적절히 분산 적재해야 합니다.
화물을 최하부 선창에 지나치게 집중 적재하면 선박의 무게중심이 과도하게 낮아져 메타센터 높이()가 커지는 급복원성(Stiff) 상태를 유발합니다.
급복원성 선박은 횡요 주기가 짧고 격렬한 롤링을 일으켜 고박 장치 파단과 화물 이동을 초래하므로 중갑판 등 상부 공간에도 적절히 분산 적재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