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오염 확산범위와 오염정도를 입증하기 위한 기술적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박에 의한 유류오염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주변해역의 풍향, 풍속, 조류 등의 기본적 환경자료의 수집
- ②사고 초기에 유출된 유류를 채취하여 세척된 유리병에 넣어 냉장보관
- ③유출된 유류는 풍화과정을 거친 이후의 시료를 채취
- ④유출된 유류의 특성에 관한 자료 확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유류가 해상에 유출되면 증발·산화 등의 풍화작용으로 인해 성분이 크게 변하므로, 오염원 판별 및 정확한 확산 입증을 위해서는 풍화가 진행되기 전 사고 초기의 신선한 시료를 채취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환경자료 수집: 풍향, 풍속, 조류 등은 기름이 해상에서 표류하고 확산되는 방향과 속도를 모델링하고 입증하는 데 필수적인 기초 외력 조건이므로 적절합니다.
- ② 초기 시료 채취 및 냉장보관: 성분 변질이나 휘발을 최소화하고 교차 오염을 막기 위해 초기 유출유를 깨끗한 유리병에 담아 저온으로 밀봉 보관하는 것은 올바른 시료 관리 방법입니다.
- ③ 풍화과정 이후 시료 채취: 기름이 해상에 노출되어 증발이나 유화 등 풍화작용을 거치면 원래의 화학적 조성이 달라져 배출원 규명과 초기 확산 입증이 어려워지므로, 시료는 풍화 전 가능한 한 조기에 채취해야 합니다.
- ④ 유류 특성 자료 확보: 유출된 기름의 비중, 점도, 증류 성상 등 고유 특성을 알아야 해상에서의 확산 속도, 유화 경향, 잔존량을 과학적으로 산정할 수 있으므로 적절합니다.
관련 개념
해상 유류오염 사고에서 오염 범위와 확산 경로를 추정하기 위해서는 해양기상 데이터(바람, 조류 등)와 유출유의 물리·화학적 특성 정보가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유출된 기름은 해상에서 증발, 유화, 광산화 등 급격한 풍화작용을 겪으면서 본래의 조성이 변형되므로, 오염원 규명 및 확산 모델링을 위해서는 가능한 한 풍화 전 초기 시료를 확보해야 합니다.
채취한 유류 시료는 성분 변질 및 휘발을 방지하기 위해 불순물이 없는 깨끗한 용기에 밀봉한 뒤 냉장 보관하여 정밀 감식에 대비합니다.
유출된 기름은 해상에서 증발, 유화, 광산화 등 급격한 풍화작용을 겪으면서 본래의 조성이 변형되므로, 오염원 규명 및 확산 모델링을 위해서는 가능한 한 풍화 전 초기 시료를 확보해야 합니다.
채취한 유류 시료는 성분 변질 및 휘발을 방지하기 위해 불순물이 없는 깨끗한 용기에 밀봉한 뒤 냉장 보관하여 정밀 감식에 대비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