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25년 28번]

석탄 적재 및 운송 시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정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비가 심하게 내리는 경우 선적을 중단한다.
  2. ②석탄 온도가 55°C를 초과하여 상승하는 경우 선창을 개방하고 육상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대처한다.
  3. ③석탄 온도가 하루 평균 5°F 이상 상승하거나 105°F(40.55°C)를 초과한 석탄은 적재하지 못하도록 한다.
  4. ④항해 중 수시로 빌지를 측정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석탄 온도가 55°C를 초과하여 상승하는 것은 자연발화 진행 신호이므로, 외부 산소 공급을 차단하기 위해 선창을 개방하는 것이 아니라 즉시 완전히 밀폐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우천 시 수분 함유량이 증가하면 유동화 현상 및 자연발열 위험이 커지므로 심한 강우 시에는 선적 작업을 중단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② 온도가 55°C를 초과하여 급상승하면 산소 공급을 차단하기 위해 선창을 즉시 밀폐해야 하며, 개방하면 산소가 공급되어 화재를 촉진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선적 전 석탄 온도가 기준치 이상 상승하거나 105°F(약 40.55°C)를 초과한 것은 이미 발열이 진행 중이므로 적재를 거부해야 합니다.
  • ④ 운송 중 화물창 내 배수 상태와 화물에서 배출되는 침출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빌지를 계측하여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석탄은 메탄가스 발생 및 산소 흡수에 따른 자연발화 위험이 있는 대표적인 산적화물입니다.
운송 중 화물창 내 석탄 온도가 55°C를 초과하여 계속 상승하면 자연발화가 진행 중인 상태로 판단합니다.
이때 외부 산소 유입을 막기 위해 모든 통풍을 차단하고 화물창을 완전히 밀폐(봉쇄)하여 산소를 결핍시켜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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