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4년 37번]

스테이크의 굽는 정도에서 고기의 속까지 완전히 익히는 것은?
호텔실무
  1. ①Rare
  2. ②Medium-rare
  3. ③Medium
  4. ④Well-don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웰던은 스테이크의 겉과 중심부를 모두 충분히 익혀 붉은 기가 거의 남지 않는 굽기 정도다. 따라서 속까지 완전히 익히는 방식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레어는 표면을 주로 익히고 중심부에는 붉은색과 날고기에 가까운 상태가 남으므로 충분히 익힌 굽기가 아니다.
  • ② 미디엄 레어는 중심부가 따뜻해지지만 붉은빛이 뚜렷하게 남아 있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상태와 다르다.
  • ③ 미디엄은 중심부까지 열이 전달되지만 안쪽에 분홍빛이 남는 굽기 정도이므로 완전히 익힌 상태는 아니다.
  • ④ 웰던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가열해 붉은빛이 거의 사라지는 굽기 정도이므로 요구한 상태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표면뿐 아니라 중심부의 색과 익힘 상태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레어에서 미디엄으로 갈수록 중심부에 열이 더 전달되고 붉은색은 점차 줄어든다.
웰던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 붉거나 분홍빛인 부분이 거의 남지 않는 단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