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4년 48번]

칵테일의 제조방법이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Blending
  2. ②Shaking
  3. ③Decanting
  4. ④Stir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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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칵테일을 만들 때는 재료를 갈거나 흔들거나 저어 섞는다. 디캔팅은 주로 와인의 침전물을 분리하거나 다른 용기로 옮기는 작업이므로 칵테일의 대표적인 제조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블렌더로 얼음과 재료를 함께 갈아 균일하게 섞는 방법이다. 프로즌 칵테일을 만드는 데 쓰이므로 제조방법에 해당한다.
  • ② 셰이커에 재료와 얼음을 넣고 흔들어 빠르게 냉각·혼합하는 방법이다. 주스나 시럽 등이 들어간 칵테일에 흔히 쓰인다.
  • ③ 액체를 다른 용기로 조심스럽게 옮기는 작업으로, 주로 와인의 침전물 분리와 관련된다. 재료를 섞어 칵테일을 만드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④ 믹싱 글라스에서 얼음과 재료를 바 스푼으로 저어 섞는 방법이다. 재료를 차갑게 하면서 비교적 맑은 상태를 유지할 때 쓰인다.

관련 개념

칵테일 제조법은 재료의 성질과 원하는 질감에 따라 고른다.
블렌딩은 얼음까지 곱게 갈고, 셰이킹은 흔들어 빠르게 냉각하며, 스터링은 저어 부드럽게 혼합한다.
디캔팅은 주로 와인 서비스에서 침전물을 남기고 액체를 옮기는 절차이므로 이들 혼합법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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