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Stock)에 쇠고기와 채소를 넣어 끓인 다음 기름을 걸러내어 맑게 한 수프는?
- ①크림수프(Cream Soup)
- ②퓌레(Purée)
- ③콘소메(Consommé)
- ④크램차우더(Clam Chowd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쇠고기와 채소의 맛을 우려낸 스톡을 정제해 맑고 투명하게 만든 수프는 콘소메다. 핵심 단서는 재료의 종류보다 국물을 맑게 거르는 조리 과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크림수프는 크림이나 우유 등을 넣어 걸쭉하고 불투명하게 만들므로, 맑게 정제한 국물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 ② 퓌레는 익힌 재료를 갈거나 체에 내려 농도를 내는 방식이다. 재료의 입자가 남아 맑고 투명한 국물이 되지 않는다.
- ③ 콘소메는 스톡에 쇠고기와 채소 등으로 풍미를 더한 뒤 불순물과 기름을 제거해 맑게 완성하므로 설명에 부합한다.
- ④ 크램차우더는 조개를 주재료로 하고 감자 등을 넣어 걸쭉하게 끓이는 수프여서, 쇠고기 스톡을 맑게 정제한 수프와 다르다.
관련 개념
수프는 완성된 국물의 맑기와 농도에 따라 구별할 수 있다.
콘소메는 스톡의 풍미를 살리면서 불순물과 지방을 제거해 투명하게 완성하는 맑은 수프다.
크림수프·퓌레·차우더는 각각 유제품, 갈아 만든 재료, 건더기 등으로 인해 대체로 농도가 있고 불투명하다.
콘소메는 스톡의 풍미를 살리면서 불순물과 지방을 제거해 투명하게 완성하는 맑은 수프다.
크림수프·퓌레·차우더는 각각 유제품, 갈아 만든 재료, 건더기 등으로 인해 대체로 농도가 있고 불투명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