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5년 24번]

스톡(Stock)에 쇠고기와 채소를 넣어 끓인 다음 기름을 걸러내어 맑게 한 수프는?

호텔실무
  1. ①크림수프(Cream Soup)
  2. ②퓌레(Purée)
  3. ③콘소메(Consommé)
  4. ④크램차우더(Clam Chow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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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쇠고기와 채소의 맛을 우려낸 스톡을 정제해 맑고 투명하게 만든 수프는 콘소메다. 핵심 단서는 재료의 종류보다 국물을 맑게 거르는 조리 과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크림수프는 크림이나 우유 등을 넣어 걸쭉하고 불투명하게 만들므로, 맑게 정제한 국물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 ② 퓌레는 익힌 재료를 갈거나 체에 내려 농도를 내는 방식이다. 재료의 입자가 남아 맑고 투명한 국물이 되지 않는다.
  • ③ 콘소메는 스톡에 쇠고기와 채소 등으로 풍미를 더한 뒤 불순물과 기름을 제거해 맑게 완성하므로 설명에 부합한다.
  • ④ 크램차우더는 조개를 주재료로 하고 감자 등을 넣어 걸쭉하게 끓이는 수프여서, 쇠고기 스톡을 맑게 정제한 수프와 다르다.

관련 개념

수프는 완성된 국물의 맑기와 농도에 따라 구별할 수 있다.
콘소메는 스톡의 풍미를 살리면서 불순물과 지방을 제거해 투명하게 완성하는 맑은 수프다.
크림수프·퓌레·차우더는 각각 유제품, 갈아 만든 재료, 건더기 등으로 인해 대체로 농도가 있고 불투명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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