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5년 26번]

호텔 식음료 용어 설명으로 틀린 것은?

호텔실무
  1. ①À La Carte - 일품요리
  2. ②Aperitif - 식전주
  3. ③Foie Gras - 달팽이 요리
  4. ④Mise-en Place - 영업장 준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Foie Gras는 거위나 오리의 간으로 만든 음식이므로 달팽이 요리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달팽이 요리는 에스카르고라고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À La Carte는 손님이 메뉴에서 원하는 음식을 각각 골라 주문하는 방식으로, 일품요리라는 뜻이 맞습니다.
  • ② Aperitif는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기 위해 마시는 술을 뜻하므로 식전주라는 설명이 맞습니다.
  • ③ Foie Gras의 재료는 거위나 오리의 간입니다. 달팽이를 재료로 하는 요리는 에스카르고이므로 두 음식을 혼동한 설명입니다.
  • ④ Mise-en-Place는 서비스에 앞서 식기와 비품을 갖추고 테이블을 정돈하는 준비 작업을 뜻하므로 영업장 준비라는 설명이 맞습니다.

관련 개념

À La Carte는 정해진 코스 전체 대신 메뉴의 개별 음식을 선택해 주문하는 방식이다.
Aperitif는 식전에 마시는 술이며, 식후에 마시는 술은 디제스티프라고 한다.
Foie Gras는 간 요리, 에스카르고는 달팽이 요리다. Mise-en-Place는 영업 전 서비스 공간과 물품을 준비하는 일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