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발효 맥주를 모두 고른 것은?
ㄱ. 라거(Lager) 맥주
ㄴ. 포터(Porter) 맥주
ㄷ. 스타우트(Stout) 맥주
ㄹ. 에일(Ale) 맥주
- ①ㄱ
- ②ㄱ, ㄷ
- ③ㄷ, ㄹ
- ④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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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하면발효는 발효가 진행되면서 효모가 아래로 가라앉는 방식이며, 대표적인 맥주가 라거다. 포터·스타우트·에일은 일반적으로 상면발효 맥주로 분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라거만 포함한 구성이 맞다. 라거는 하면발효 효모를 낮은 온도에서 발효시켜 만드는 대표적인 맥주다.
- ② 스타우트를 추가한 점이 틀리다. 스타우트는 진한 색과 볶은 맥아 풍미가 특징인 상면발효 에일 계열이다.
- ③ 스타우트와 에일은 모두 상면발효 계열이므로 하면발효 맥주를 고른 구성이 아니다.
- ④ 포터·스타우트·에일은 일반적으로 모두 상면발효 계열이다. 따라서 이들을 하면발효 맥주로 묶을 수 없다.
관련 개념
맥주는 발효에 쓰는 효모와 발효 방식에 따라 크게 상면발효와 하면발효로 구분한다.
하면발효의 대표 유형인 라거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효하며, 발효 후 효모가 가라앉는다.
에일은 상면발효 맥주의 큰 범주이고, 포터와 스타우트도 일반적으로 그 범주에 속한다.
하면발효의 대표 유형인 라거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효하며, 발효 후 효모가 가라앉는다.
에일은 상면발효 맥주의 큰 범주이고, 포터와 스타우트도 일반적으로 그 범주에 속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