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5년 30번]

혼성주가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체리 브랜디(Cherry Brandy)
  2. ②슬로 진(Sloe Gin)
  3. ③칼루아(Kahlua)
  4. ④데킬라(Tequila)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혼성주는 증류주 등에 과일, 커피, 당분 등을 더해 만든 술을 말한다. 데킬라는 용설란을 원료로 발효·증류한 증류주 자체이므로 혼성주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체리 브랜디는 체리의 향과 단맛을 더한 리큐어로 분류되므로 혼성주에 해당한다. 이름에 브랜디가 들어가더라도 일반적인 브랜디와 분류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 ② 슬로 진은 진에 슬로 열매의 풍미와 당분을 더한 리큐어다. 진을 바탕으로 만들지만 완성된 술은 혼성주로 분류한다.
  • ③ 칼루아는 커피의 향과 단맛이 특징인 리큐어다. 증류주를 바탕으로 맛을 더해 만든 혼성주에 해당한다.
  • ④ 데킬라는 용설란의 당분을 발효한 뒤 증류해 만드는 술이다. 별도의 향미와 당분을 더해 만든 리큐어가 아니므로 혼성주가 아닌 것을 고르는 기준에 맞는다.

관련 개념

혼성주는 보통 증류주를 바탕으로 과일·커피·허브 등의 향미와 당분을 더해 만든 술이며, 리큐어가 대표적이다.
술의 이름에 진이나 브랜디가 포함되어 있어도, 완성된 제품이 향미와 단맛을 더한 리큐어인지 확인해야 한다.
데킬라는 제조 과정에서 원료를 발효하고 증류해 얻는 증류주이므로, 과일주나 커피 리큐어와 분류가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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