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코올성 음료가 아닌 것은?
- ①아이리쉬 커피(Irish Coffee)
- ②진저 앨(Ginger Ale)
- ③토닉 워터(Tonic Water)
- ④소다 워터(Soda Wat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아이리쉬 커피에는 일반적으로 아일랜드 위스키가 들어가므로 알코올성 음료에 해당한다. 진저 앨, 토닉 워터, 소다 워터는 통상 주류를 섞기 전에는 비알코올성 음료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아이리쉬 커피는 뜨거운 커피에 아일랜드 위스키와 설탕을 넣고 크림을 올려 만드는 칵테일이다. 위스키가 들어가므로 정답에 해당한다.
- ② 진저 앨은 생강 향을 낸 탄산음료로, 술과 섞어 마실 수 있지만 음료 자체에는 통상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아 정답이 아니다.
- ③ 토닉 워터는 퀴닌 특유의 쓴맛이 나는 탄산음료다. 진과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도 단독으로는 비알코올성 음료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④ 소다 워터는 이산화탄소를 녹인 물로, 칵테일의 희석 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그 자체는 알코올성 음료가 아니므로 정답이 아니다.
관련 개념
음료의 분류는 이름이나 사용 장소보다 실제 알코올 함유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커피도 위스키를 넣어 만들면 알코올성 칵테일로 분류된다.
탄산음료는 주류의 혼합 재료로 쓰이더라도, 술을 섞기 전의 음료 자체는 비알코올성이다.
커피도 위스키를 넣어 만들면 알코올성 칵테일로 분류된다.
탄산음료는 주류의 혼합 재료로 쓰이더라도, 술을 섞기 전의 음료 자체는 비알코올성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