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5년 33번]

위스키(Whiskey)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칵테일이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싱가폴 슬링(Singapore Sling)
  2. ②올드 패션드(Old Fashioned)
  3. ③맨하탄(Manhattan)
  4. ④뉴욕(New York)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싱가폴 슬링은 진을 바탕으로 과일 주스와 리큐르 등을 섞는 칵테일이다. 나머지 칵테일은 위스키를 주재료로 사용하므로 싱가폴 슬링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싱가폴 슬링은 진을 기본 증류주로 쓰며, 과일 주스와 리큐르를 더해 만든다. 위스키를 주재료로 하는 칵테일을 고르는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올드 패션드는 위스키에 설탕과 비터스를 더하는 대표적인 위스키 칵테일이다. 버번이나 라이 위스키를 흔히 사용한다.
  • ③ 맨하탄은 위스키에 스위트 베르무트와 비터스를 섞어 만든다. 기본 증류주가 위스키이므로 제외할 대상이 아니다.
  • ④ 뉴욕은 위스키에 레몬즙과 설탕 등을 넣는 위스키 사워 계열의 칵테일이다. 따라서 주재료 기준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칵테일의 주재료는 맛을 내는 부재료보다 기본 증류주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진 베이스 칵테일에는 싱가폴 슬링이 있으며, 과일 주스나 리큐르가 들어가도 기본 증류주는 진이다.
올드 패션드·맨하탄·뉴욕은 조합과 맛이 서로 다르지만 모두 위스키를 중심으로 만든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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