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5년 35번]

와인의 발효나 오크통 숙성과정에서 생기는 향은?

호텔실무
  1. ①부케(Bouquet)
  2. ②아로마(Aroma)
  3. ③탄닌(Tanin)
  4. ④바디(Body)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부케는 발효와 숙성을 거치며 형성되는 와인의 향을 가리킨다. 특히 오크통에서 숙성하는 동안 생기는 향이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케는 발효·숙성 과정에서 새롭게 형성되는 향이므로 정답이다. 오크통 숙성에서 비롯되는 향도 여기에 포함된다.
  • ② 아로마는 주로 포도 품종 자체에서 유래하는 과일·꽃 등의 향을 뜻하므로, 숙성 과정에서 형성되는 향을 묻는 말과 구별된다.
  • ③ 탄닌은 포도 껍질·씨나 오크통에서 유래하며 입안에 떫은 느낌과 구조감을 준다. 향의 종류를 가리키는 용어는 아니다.
  • ④ 바디는 와인을 마실 때 느끼는 무게감과 풍부함을 뜻한다. 냄새로 구분하는 향의 생성 과정을 설명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와인의 향은 유래에 따라 구분한다.
아로마는 주로 포도 품종에서 비롯되는 일차 향이며, 부케는 발효와 숙성을 거치면서 발달하는 향을 가리킨다.
탄닌은 떫은맛과 구조감, 바디는 입안에서 느끼는 무게감에 관한 말이므로 향을 묻는 문제의 답이 될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