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5년 36번]

칵테일 조주 기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ㄱ. 믹싱 글라스에 필요한 재료와 얼음을 함께 넣고, 바 스푼으로 잘 저어준 후 스트레이너로 얼음을 걸러서 글라스에 따라 주는 방법

ㄴ. 술이나 재료의 비중을 이용하여 서로 섞이지 않도록 띄우는 방법

호텔실무
  1. ①ㄱ. Shaking, ㄴ. Floating
  2. ②ㄱ. Stirring, ㄴ. Floating
  3. ③ㄱ. Shaking, ㄴ. Frosting
  4. ④ㄱ. Stirring, ㄴ. Fr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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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믹싱 글라스에서 바 스푼으로 저은 뒤 얼음을 걸러 따르는 기법은 스터링이다. 재료의 비중 차이를 이용해 층을 만드는 기법은 플로팅이므로 두 용어를 함께 연결한 선지가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셰이킹·플로팅: 층을 만드는 기법은 맞지만, 믹싱 글라스에서 저어 만드는 과정은 셰이킹이 아니다. 셰이킹은 셰이커를 흔들어 재료를 섞는다.
  • ② 스터링·플로팅: 바 스푼으로 저어 얼음을 걸러 내는 과정과 비중 차이로 층을 만드는 과정을 각각 정확하게 설명한다.
  • ③ 셰이킹·프로스팅: 저어 만드는 과정을 흔드는 기법으로 잘못 연결했고, 비중 차이로 층을 만드는 과정도 프로스팅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스터링·프로스팅: 저어 만드는 기법은 맞지만, 프로스팅은 잔 가장자리에 설탕이나 소금 등을 묻히는 장식 기법이므로 층을 만드는 과정과 다르다.

관련 개념

스터링은 믹싱 글라스에서 얼음과 재료를 바 스푼으로 저어 섞은 다음, 스트레이너로 얼음을 걸러 잔에 따르는 조주법이다.
셰이킹은 셰이커에 재료와 얼음을 넣고 흔들어 섞는 방법으로, 사용하는 도구와 동작이 스터링과 구별된다.
플로팅은 재료의 비중 차이를 이용해 층을 형성하며, 프로스팅은 잔의 가장자리를 설탕이나 소금 등으로 장식하는 기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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