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두(Green Bean)에 열을 가하여 볶는 것으로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생성하는 과정은?
- ①블렌딩(Blending)
- ②그라인딩(Grinding)
- ③로스팅(Roasting)
- ④탬핑(Tamp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생두를 가열해 볶으면서 커피 고유의 향미를 형성하는 공정은 로스팅이다. 열에 의해 원두의 색과 향, 맛이 변화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블렌딩은 서로 다른 원두를 섞어 원하는 향미의 균형을 만드는 작업이다. 생두를 열로 볶는 과정과는 구별된다.
- ② 그라인딩은 볶은 원두를 추출에 알맞은 크기로 분쇄하는 작업이다. 향미 형성의 핵심인 가열·볶음 과정이 아니다.
- ③ 로스팅은 생두에 열을 가해 볶는 공정이다. 이때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이 만들어지므로 정답이다.
- ④ 탬핑은 에스프레소를 만들 때 분쇄한 커피를 필터 바스켓에 고르게 눌러 담는 작업이다. 생두를 볶는 과정과 관계없다.
관련 개념
로스팅은 생두의 수분을 줄이고 색을 갈색으로 바꾸며 향미 성분을 형성하는 단계다.
블렌딩은 원두의 혼합, 그라인딩은 볶은 원두의 분쇄를 뜻하므로 로스팅과 작업 대상과 목적이 다르다.
탬핑은 분쇄한 커피를 눌러 추출을 준비하는 단계이며, 원두를 가열하는 작업은 아니다.
블렌딩은 원두의 혼합, 그라인딩은 볶은 원두의 분쇄를 뜻하므로 로스팅과 작업 대상과 목적이 다르다.
탬핑은 분쇄한 커피를 눌러 추출을 준비하는 단계이며, 원두를 가열하는 작업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