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6년 21번]

생선요리에 어울리지 않는 소스는?

호텔실무
  1. ①데미글라스 소스(Demi Glace Sauce)
  2. ②뉴버그 소스(Newburg Sauce)
  3. ③타르타르 소스(Tartar Sauce)
  4. ④홀란데이즈 소스(Hollandaise Sa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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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데미글라스는 갈색 육수와 고기 풍미를 바탕으로 하는 진한 소스로, 일반적인 생선요리와 어울리지 않는다. 나머지 소스는 조리 방식에 따라 생선이나 해산물에 활용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데미글라스는 고기 육수를 졸여 만든 갈색 소스로 풍미가 진하다. 섬세한 생선의 맛을 가리기 쉬워 이 문항에서 어울리지 않는 소스다.
  • ② 뉴버그는 크림과 달걀노른자 등을 쓰는 풍부한 소스다. 해산물 요리에 활용되므로 생선요리와 무관한 소스로 볼 수 없다.
  • ③ 타르타르는 마요네즈에 피클 등을 더한 차가운 소스로, 특히 튀긴 생선의 느끼함을 덜어 주는 데 잘 맞는다.
  • ④ 홀란데이즈는 버터와 달걀노른자로 만든 유화 소스다. 찌거나 데친 생선에 곁들일 수 있어 생선요리에 어울린다.

관련 개념

소스를 고를 때는 주재료의 풍미와 조리법을 함께 고려한다.
생선에는 타르타르처럼 산미가 있는 소스나 홀란데이즈처럼 부드러운 소스를 곁들일 수 있다.
육류용 갈색 소스인 데미글라스는 맛이 강하므로 일반적인 생선요리의 대표적인 짝이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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