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6년 22번]

차와 박하를 혼합하거나 박하 자체를 끓여 내어 박하향이 나는 차는?

호텔실무
  1. ①페퍼민트 티(Peppermint Tea)
  2. ②얼그레이(Earl Grey)
  3. ③다즐링(Darjeeling)
  4. ④캐모마일(Camomil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페퍼민트는 박하의 한 종류로, 잎을 우려내거나 차와 섞으면 특유의 시원한 박하향이 난다. 따라서 박하향을 기준으로 차를 구별하면 페퍼민트 티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페퍼민트는 박하류 식물이다. 잎을 우려내거나 다른 차에 섞으면 박하 특유의 향이 나므로 지문에 부합한다.
  • ② 얼그레이의 대표적인 향은 베르가모트에서 온다. 박하를 주재료나 특징적인 향으로 삼는 차가 아니다.
  • ③ 다즐링은 인도 다즐링 지역에서 생산되는 차를 가리킨다. 산지에 따른 명칭으로, 박하향을 뜻하지 않는다.
  • ④ 캐모마일은 국화과 식물의 꽃을 우려낸 허브차다. 꽃에서 비롯된 향이 특징이므로 박하차와 구별된다.

관련 개념

차의 이름은 원료 식물, 향을 내는 재료, 생산지 등에 따라 붙을 수 있다.
페퍼민트는 박하류 허브이므로 박하향을 묻는 설명과 직접 연결된다.
얼그레이는 베르가모트 향, 다즐링은 산지, 캐모마일은 꽃을 기준으로 구별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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