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6년 27번]

하면발효 맥주가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포터 맥주(Porter Beer)
  2. ②필젠 맥주(Pilsen Beer)
  3. ③뮌헨 맥주(Munchen Beer)
  4. ④빈 맥주(Wien Be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포터는 에일 계열로, 효모가 발효액의 위쪽에서 활동하는 상면발효 방식으로 만든다. 필젠·뮌헨·빈은 이 문항의 맥주 분류에서 하면발효 계열에 속하므로 포터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포터는 짙은 색의 에일 계열 맥주로 상면발효 효모를 사용한다. 따라서 하면발효 맥주를 묻는 분류에서 제외된다.
  • ② 필젠은 밝은 색의 라거 계열로, 낮은 온도에서 하면발효 효모를 사용해 만드는 대표적인 유형이다.
  • ③ 뮌헨은 이 문항에서 독일 뮌헨식 라거를 가리킨다. 라거에 속하므로 하면발효 맥주로 분류한다.
  • ④ 빈은 빈식 라거를 가리킨다. 발효 방식에 따라 분류하면 하면발효 계열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상면발효 맥주는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활동하는 효모를 사용하며, 에일과 포터가 대표적이다.
하면발효 맥주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효한 뒤 숙성하는 라거 계열이다.
이 문항에서는 색이나 산지 이름보다 발효 방식에 주목해야 한다. 필젠·뮌헨·빈은 라거 유형으로 묶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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