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6년 46번]

메뉴의 시간대별 순서로 옳은 것은?

호텔실무
  1. ①Breakfast - Lunch - Supper - Dinner
  2. ②Breakfast - Lunch - Dinner - Supper
  3. ③Supper - Lunch - Dinner - Breakfast
  4. ④Supper - Lunch - Breakfast - Dinn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식사 시간은 아침 식사인 Breakfast, 점심 식사인 Lunch, 저녁의 주된 식사인 Dinner, 그보다 늦은 시간의 가벼운 식사인 Supper 순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Dinner가 Supper보다 앞에 놓인 배열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Supper를 Dinner보다 앞에 둔 배열이다. 이 문항에서 Supper는 저녁의 주된 식사 이후 늦은 시간에 먹는 가벼운 식사이므로 두 식사의 순서가 바뀌었다.
  • ② 아침과 점심에 이어 저녁의 주된 식사를 하고, 이후 늦은 시간에 가벼운 식사를 하는 순서여서 시간대별 배열에 맞는다.
  • ③ 늦은 시간의 가벼운 식사를 맨 앞에 놓고 아침 식사를 맨 뒤에 놓았다. 하루의 식사 시간 흐름과 맞지 않는다.
  • ④ 늦은 시간의 식사를 먼저 놓았을 뿐 아니라 아침 식사를 점심 뒤에 놓았다. 아침에서 점심, 저녁으로 이어지는 순서를 어긴다.

관련 개념

Breakfast는 아침에, Lunch는 낮에 먹는 식사를 가리킨다.
이 문항에서 Dinner는 저녁 시간의 주된 식사로 보며, Supper는 그 뒤 늦은 시간에 먹는 가벼운 식사로 구분한다.
Dinner와 Supper는 일상 영어에서 쓰임이 겹치기도 있지만, 호텔실무의 식사 시간대 배열에서는 두 용어의 상대적 순서를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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