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No Show)가 발생했을 때, 프런트데스크에서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 아닌 것은?
- ①워크인(Walk-In)으로 체크인(Check-In)되었는지 확인한다.
- ②성과 이름을 앞ㆍ뒤로 바꾸어서 일치하는 고객이 있는지 확인한다.
- ③금일과 익일에 중복되어 예약이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④익일 체크아웃(Check-Out) 고객 명단을 확인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노쇼로 처리하기 전에는 예약 고객이 다른 방식으로 입실했거나 예약 정보가 다르게 입력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익일 체크아웃 명단은 이미 투숙 중인 고객의 퇴실 관리 자료이므로 이 확인 절차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워크인은 예약 기록과 연결하지 않은 채 현장에서 입실 처리되었을 가능성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실제 입실 고객을 노쇼로 잘못 분류하지 않기 위해 필요하다.
- ② 성명 순서가 뒤바뀌어 입력되면 예약 기록과 투숙 기록을 대조할 때 같은 고객을 찾지 못할 수 있다. 입력 오류를 점검하는 절차로 적절하다.
- ③ 중복 예약이나 날짜 입력 오류가 있으면 고객이 다른 날짜의 예약으로 처리되었을 수 있다. 금일과 익일의 예약 기록을 대조할 필요가 있다.
- ④ 익일 퇴실 예정자 명단은 투숙객의 퇴실 업무에 쓰이는 자료이다. 미도착 예약의 실제 입실 여부나 예약 정보 오류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 핵심 자료가 아니다.
관련 개념
노쇼는 예약 고객이 예정된 날짜에 나타나지 않고 취소 연락도 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프런트데스크는 노쇼를 확정하기 전에 실제 입실 기록과 예약자의 이름·날짜를 대조해 오분류를 막는다.
퇴실 예정자 관리는 이미 투숙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므로 미도착 예약 확인과 업무 목적이 다르다.
프런트데스크는 노쇼를 확정하기 전에 실제 입실 기록과 예약자의 이름·날짜를 대조해 오분류를 막는다.
퇴실 예정자 관리는 이미 투숙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므로 미도착 예약 확인과 업무 목적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