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7년 25번]

호텔의 환전업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실무
  1. ①외화를 매입할 때에는 환전증명서를 작성한다.
  2. ②환전은 프런트데스크에서 한다.
  3. ③환전 시 외화의 종류와 금액을 확인한다.
  4. ④여행자수표(Traveler's Check)는 외화로 취급하지 않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여행자수표는 외화 현금과 형태는 다르지만 호텔 환전업무에서 외화에 준해 취급하는 지급수단이다. 따라서 환전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환전증명서 작성은 외화를 매입한 거래의 내용과 금액을 기록하고 고객에게 거래 사실을 확인해 주는 절차이므로 타당하다.
  • ② 프런트데스크는 투숙객의 결제와 현금 서비스를 담당하므로, 호텔에서 제공하는 환전업무의 일반적인 처리 장소에 해당한다.
  • ③ 외화 종류와 금액을 확인해야 적용할 환율과 지급할 원화 금액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절차이다.
  • ④ 여행자수표는 현금은 아니지만 외화 표시 지급수단으로서 환전업무의 취급 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외화와 무관하게 본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호텔의 환전업무는 투숙객이 제시한 외화나 여행자수표를 확인한 뒤 정해진 절차에 따라 원화로 바꾸는 서비스이다.
거래할 때에는 통화의 종류, 표시 금액, 적용 환율을 확인하고 관련 증빙을 작성한다.
여행자수표는 서명 대조 등 별도의 확인 절차가 필요하지만, 현금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환전 대상에서 빠지지는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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