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키 관리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객실번호를 키에 표시하여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
- ②호텔 종사원이 객실키를 습득하면 즉시 프런트데스크에 전달한다.
- ③고객이 객실키를 분실하였을 경우 즉시 객실키를 바꾸어야 한다.
- ④마스터키(Master Key)를 사용할 때는 관련 내용을 기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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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객실번호를 키에 표시하면 키를 잃어버렸을 때 습득자가 해당 객실을 쉽게 알아내 무단으로 출입할 위험이 커진다. 객실키 관리의 핵심은 분실·도난에 따른 객실 접근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객실번호 표시는 분실된 키만으로 대상 객실을 특정할 수 있게 하므로 보안상 부적절하다. 키에는 객실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 ② 습득한 키를 프런트데스크에 즉시 전달하면 분실 여부를 확인하고 보관·반환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 무단 사용 위험을 줄인다.
- ③ 키 분실 신고를 받으면 기존 키로 출입할 수 없도록 조치해야 한다. 재발급과 함께 잠금장치나 전자키의 출입 권한을 변경하는 취지이므로 적절하다.
- ④ 마스터키는 여러 객실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사용 목적과 사용자, 사용 시각 등을 기록해야 사용 이력을 확인하고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객실키는 투숙객의 안전과 사생활을 보호하는 출입 수단이다.
분실된 키로 객실을 알아내거나 출입할 수 없도록 객실 식별 정보와 키의 접근 권한을 관리한다.
특히 마스터키는 접근 범위가 넓어 사용 권한을 제한하고 사용 내역을 남기는 절차가 중요하다.
분실된 키로 객실을 알아내거나 출입할 수 없도록 객실 식별 정보와 키의 접근 권한을 관리한다.
특히 마스터키는 접근 범위가 넓어 사용 권한을 제한하고 사용 내역을 남기는 절차가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